허리 삼분할 1 인체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누면 상중하로 구분할 수가 있다. 인류의 언어는 편한대로 쓰는 말이 살아남지만, 인류의 발전은 언어가 진화하고 정리되면서 이루어진다. 상체와 하체가 있으면 중체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왜 중체란 말은 없는가! 상중하로 나누면 이해도 쉽고 인류의 근본 사상과 원리를 이해할 수가 있다. 나는 원래부터 이 말이 하고 싶었다. 천지인을 알면 모든 이치에 통달할 수 있다. 인체를 구분하는 방법은 상체와 하체가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상체가 하늘을 하체가 땅을 의미한다. 천지로 상하를 구분하면 하나 남은 인, 사람은 중이 된다. 그것이 바로 허리다. 그래서 중체란 말보다 허리가 낫다. 어차피 상하보다 중심이 중요하고, 천지보다 인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원칙, 허리는 꼿꼿해야 한다. 나는 스무살에 허리를 상하고 나서부터 허리의 자세에 병적으로 집착했다. 입대를 하고 막내 때부터 혼자 뒤에서 허리운동을 하며 안아플 방법을 찾고 허리를 단련할 방법을 찾았다. 지금 쓰는 글들이 거저 얻어진게 아니란 소리다. 나는 후임들에게 다른 건 다 좋으니 허리 좀 펴고 앉으라고 끊임없이 잔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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