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과 빈맥.

빈혈(貧血, anemia)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심장질환 글을 보다가 빈맥(頻脈, tachycardia)이란 단어를 보고 맥박이 천천히 뛰는 건가 잠시 착각했다.

'자주 빈'으로 너무 많이 뛰어 숨이 할딱거리는데 반대로 생각하다니.

그러고 보면 오해를 줄이려 빈맥보다 속맥으로 해야되지 않나?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