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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카페 2층의 야외 테라스다.


5년 전에 걸었던 해변을 걷다 왔다.


그때 함께 걸었던 이들과 다시 함께.


달라진 것이 거의 없어 보인다.


이곳도 이곳을 다시 찾은 우리도.


다행이랄까.


사실 달라진 것이 없지는 않겠지만.


달라지지 않았다고,


애써 위안 삼고 싶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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