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수목원.

홍천 갈림길과 이포보 가는길에 있는 양평 양근대교 근처 들꽃수목원.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코로나 시대에 멀리가진 못하고 바람쐬러 나왔다.

팔당대교와 팔당댐길이 엄청 막혀 퇴촌을 거쳐 가는데 20여분 더 걸렸다.

인당 8,000원이 비싼듯 여겨졌지만 열대온실의 귤, 오렌지, 유칼립투스, 함소화 등과 강변 잔디밭 주위의 하얀 마거리트, 허브, 그리고 팔각정.

한번쯤 가봐야 할 장소로 찜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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