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사 3년째.

남에게 폐 끼치기 전 내가 나일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

연명치료를 중단하는 한국의 존엄사는 ‘소극적 안락사’이고

의사의 도움으로 약물을 주입해 죽음을 앞당기는 ‘적극적 안락사’를 시행하는 나라들도 다수 있다.

그 중 외국인의 안락사를 지원하는 나라는 스위스 뿐인데 돈도 많이 들고 죽을 때 쯤 이동도 쉽지않다.

2019년 6월 5일 네덜란드 17세 소녀 노아 포트호벤의 안락사 기사를 보았을 때 숨이 멎는 듯 했었다.

스위스 디그니타스의 까다로운 등록조건을 통과한 후 실제 안락사는 3%에 불과하다고 한다.

어떻게 죽을것이냐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삶의 질 문제란다.

- 동아일보 인용 -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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