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다시 학교로 돌아가다."

- 취업준비생 후배님들께 진심으로 하고 싶은 말 취업준비생 100만 시대, 취업 성공에 어려움을 겪는 취준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 취준생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주기 위한 카피를 쓰게 되었습니다. 좋은 카피를 위해 몇 날 몇 일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CEO의 입장이 되었고, 어느덧 달라진 입장 때문인지 그들을 공감하고 지원 할 만한 글이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보았습니다.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던 그 때로 말이죠. 그들의 감정에서 다시 이 이슈를 만나보고자 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모교로 돌아가보았습니다. 책가방을 메고, 버스를 타고, 늘 취업 고민을 하던 대학생으로 돌아가 학생 입장에서의 인사이트를 얻고자 노력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나 취업걱정을 하던 그때의 제 자신을 만나보았습니다. 둘째 날에는 대학로에 가보았습니다. 연극이 좋아 소극장을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던 그 시절을 추억하고, 사랑하는 애인, 좋아하는 친구들과 여가를 즐기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그때의 감정을 되돌려보고자 노력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C기획, I월드와이드 등의 광고대행사 건물 앞을 가보았습니다. 제가 입사를 꿈꾸던 광고대행사들, 언젠간 저곳에 사원증을 목에 매고 당당히 출근하리라 다짐하며 직원들의 모습을 구경하고, 또 포트폴리오에 담기 위해 사진을 찍던 그때의 열정을 상기해보았습니다. 그렇게 3일간 저는 취업을 준비하던 학생으로 돌아가, 취준생과 공감 할 만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냐고요? 인사이트는 얻지 못했지만 한가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 한 회사원이 취준생과 공감 할 만한 카피를 쓰거나, 한 취준생이 회사를 설득 할 만한 서류(이력서/자소서)를 쓰거나, 둘 다 결국은 '설득'과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요. 여러분은 서류(이력서/자소서)를 쓸 때, 이 서류를 읽어볼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보셨는지요? 취업컨설턴트가 늘 강조하는 몇가지가 있는데, 거기에는 바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린’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 [ 이력서에 필요한 것만 담아라 ] 많은 분들이 내가 한 활동들이 아까워서, 최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력서 안에 있는 스펙, 없는 스펙 최대한 긁어 모아서 모두 다 넣으려고 합니다. 수많은 서류를 받아서 지원자들을 비교할 인사담당자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지만, 인사담당자는 필요한 것만 보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 타인의 자소서를 보고 베끼지 말라 ] 많은 분들이 자소서를 쓰는 것이 어려워 취업에 성공한 자소서, 감동적인 자소서를 보고 따라 하려고 합니다.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천 개의 자소서를 읽어볼 인사담당자를 생각해보세요. 너무 뻔해서 지루할수도, 같은 내용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 늘 서류에서 실패를 맛본다면, 혹은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어렵다면, 혹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은' 서류를 제출한 것이 아닐까 자문해보세요.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입사를 지원할 ‘기업’의 입장에서 준비한 소중한 자료들을 준비했습니다. 이력서&자소서 클리닉, 공채 강좌 영상, 채용 설명회 자료, 노하우 가이드북까지. 아래 링크에서 더 많은 노하우들을 확인하시고, 기업을 설득시킬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http://bit.ly/job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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