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 증언 토대로 ‘박원순 성희롱사건’ 다룬 오마이뉴스 손병관기자 책 '비극의 탄생'이 서울시청 운영 서울도서관에 비치됐다가 ‘2차가해’ 논란으로 열람금지 조치되었다.


토착왜구의 책 '반일종속주의'도 표현의 자유 이름 아래 당당히 대출되고 있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수백 차 가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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