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불안함이다

불안에 압도당할 필요 없고 그것을 온전히 친구 삼거나 도움이 되는 지병으로 맞이한다면 좀 어떨까.

어차피 불안할 존재라면, 직장인이라서 더 그렇다면 그 불안함을 마음껏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결국은 나를 지키려 발버둥 치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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