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훔쳐먹다 걸려 혼나자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고양이.."나 엄청 화났다옹"

빵을 훔쳐먹다 걸린 고양이가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주연 씨는 SNS에 "빵 훔쳐먹다가 걸려서 혼냈더니 엄청 화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누가 봐도 잔뜩 화가 난 고양이 '빈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머리끝까지 분노가 가득 찬 빈이.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인상까지 팍 쓴 채 그야말로 극대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껏 치켜뜬 눈에는 불만이 가득하기만 한데요.

주연 씨는 "병원이 한가한 시간에 빈이를 처치실에 풀어놨더니, 원장님이 드시다 올려둔 빵을 먹고 있었다"며

"'야 빈아!!!' 하면서 뛰어가 혼냈더니 엄청 화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평소 빈이는 먹을 거라면 환장하면서 먹는 아이"라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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