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스타병 걸릴까봐 조심한다는 탑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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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정우성씨는 등장하면서부터 스타였기때문에, 우리 모두들 흔히 말하는 스타의 애티튜드를 가지게 되는데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걸 굳이 드러낸다거나 흔히 이야기하는 부린다거나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질 않으셨던 거네요?



정우성:

배우가 스타가 되는 건 현상이에요.

현장에서는 동료만 있는 거지, 현장에 스타가 있어서는 안 돼요.

현장에서는 다같이 작업하는 동료들이에요. 선후배고.

그런데 내가 거기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려면, 그럼 그냥 스타만 하면 돼요. 저 쪽 어디 멀리 가서

스타는 어떤 작품으로 인해서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서, 그냥 일어나는 현상인 것 뿐이잖아요. 잠깐.



김성수 감독:

우성 씨가 술 먹으면서 자주 이야기했던 것 중 하나는 인기라는 것은, 스타라는 것은 남들이 나한테 스타라고 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스타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늘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MC:

그렇기 때문에 25년동안 계속 스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이후에도 여전히..

연예인 직업병으로 스타병이 있을 수 있는데

아직도 스타병에 대해서는 스스로 경계하고 주의를 준다고





하지만 스타병 대신 아이돌병?에 걸려버린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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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누가 강요한거 아님ㅋㅋㅋ

(옆에서 뜯어말리는 저 다급한 손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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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온거 아니고 캡처하라고 천천히 하는거ㅋㅋ


ㅊㅊ ㄷㅋ



모야 이 형님은 빠지는게 없네

얼굴이고 인성이고 완벽 그자체ㅇㅇ

좀 떴다고 인성 아사리판 되는 연예인놈들아 보고 배워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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