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생 뭐 있냥"..컵에 턱 괘 볼 '찌부'된 채 고독 씹는 고양이

컵에 턱을 괘 볼이 '찌부'된 채로 고독을 씹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메시지 속에는 가영 씨의 의 반려묘인 '김구름(이하 구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머그잔에 턱을 괴고 있는 구름이. 눈은 반쯤 감은 채 먼 곳을 응시하며 마치 고독을 씹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입니다.


살짝 찌부된 귀여운 볼살이 특히 시선을 끕니다.

"구름이는 제 친한 친구의 반려묘인데, 제가 너무 예뻐해서 종종 SNS에 사진을 올리곤 한다"는 주연 씨.

"저 날도 친구에게 사진을 받았는데, 매일 웃고 있던 구름이가 고독한 표정을 지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SNS에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름이의 집사 가영 씨는 "저녁 식사 후 가족끼리 TV를 보고 있었는데, 테이블에 누워 졸고 있던 구름이가 갑자기 머그잔에 얼굴을 집어넣었다"며

"그러다 컵에 턱을 받치더니 졸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평소 구름이는 땡글하니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 눈만 감으면 종종 고독해지곤 한다"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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