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그대의 웃음처럼..

오래된 이야기가 우리사이에 흘렀으면 해 작은 이야기일 수록 좋겠어 이 밤을 새울 수 있는 것으로.. 왠지 너의 입술에는 별이 담겨있을 것 만 같거든 인연의 모닥불이 사그러질 때 까지.. 또 영겁의 유성이 이 자리에 떨어질 때 까지.. 우리가 알 수 있을까? 간절한 인연이 묻힌 그 자리에선 꽃이 피어난다는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있을까? 별이 떨어진 그 자리에선 이야기가 별이 된다는 것을.. 모든 사람의 마주침이 꽃이 되기를 기도할께 그리고 우리도 꽃이 되어가기를..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별이 되기를 기도할께 그리고 우리도 별이 되어가기를.. 아침이야 오겠지만, 꽃이 시들고 별이 그 빛을 잃을날이야 오겠지만, 그러면 좀 어때.. 우리가 거기 그렇게 피어있었잖아 우리가 거기 그렇게 빛나고 있었잖아 그리고 나는 여전히 노래를 부를께 푸르른 그대의 웃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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