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최초로 3D 프린트 주택에 입주한 어느 홈리스 노인

70세의 팀 시어(Tim Shea)는 노숙자이자 헤로인 중독자로써 오랫동안 살아옴.

노년에 마련해놓은 주택도 없을뿐만 아니라 마약 중독자였기때문에 사회적으로도 상당히 고립된 삶을 살아오고 있었음


이 곳으로 이사오기 전에 팀은 장기 노숙자들을 위한 차량을 개조해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살고 있었다고 함

그리고 이사오게 된 3D 프린트 주택이 바로 이곳

Vulcan II 프린터로 인쇄된 이 주택은


-침실 1개

-욕실 1개

-완비 된 주방

-거실

-대형 베란다

를 갖추고 있으며, 집을 가지고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

팀은 한 신문사 인터뷰에서 이렇게 인터뷰함


“이전 생활 방식은 외부와의 벽을 쌓는 삶이었습니다. 안정감을 느끼지 못했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숨거나 고립 시켰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새 3D 프린트 집으로 이사 한 후에는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답함


"제가 지금하는 모든 일은 정반대이며, 매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많은 활동이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3D 프린팅 된 집으로 이사한 최초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정말 엄청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제가 도망쳤던 바로 그 사람들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양쪽 모두를 경험해 보았다면,


어떤 사람들은 약간의 격려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그리고 이 3D 주택 프로젝트를 하는 앨런 그래햄(Alan Graham)은 이런 관련 프로젝트를 20년간 해오셨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가정은 근본적으로 생명을 주고 기초가되는 연결과 관계의 장소입니다.”라며 그의 목표는

“마침내 사회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마음으로 초대하여 모든 사람이 진정 집에 있는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이라고 말함



현재까지 3D 주택은 총 6채가 지어졌고


앞으로도 집을 구하지 못한 노숙자와 같이 '최첨단'과 가장 먼 접점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실 계획이라고 밝힘




출처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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