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만 들면 '급노안' 되는 강아지.."표정 머선일이고?"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보호자의 마음도 몰라주고, 카메라만 들면 갑자기 노안으로 변해버리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반려견 '철수'의 보호자 한솔 씨는 SNS에 "왜 핸드폰만 들면 늙은 표정이 나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한솔 씨를 바라보는 철수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반쯤 감긴 눈으로 문 너머 한솔 씨를 바라보고 있는 철수.

뽀시래기 같은 몸으로 연륜(?)이 묻어나는 표정을 지은 채 남다른 '개르신'의 포스를 풍기는 모습입니다.

"잠시 침대 위에서 놀라고 철수를 올려놓은 뒤 씻고 방으로 돌아왔더니 철수가 저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는 한솔 씨.

"졸고 있다가 제가 문을 열어서 눈을 저렇게 뜬 것 같다"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철수를 괴롭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졸린 건지 카메라를 의식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제가 휴대폰을 드는 타이밍마다 저런 표정이 나온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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