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기가인터넷 내부 양심 고백

KT서비스 직원 A씨는 19일 아시아타임즈와의 통화에서 "KT는 단기간 빠르게 가입자를 늘리고자, 기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곳에도 기가 상품으로 개통해왔다"고 폭로했다.


또 다른 직원 B씨 역시 "다가구 건물 1층 상가는 거의 다 전화를 동시 개통해 기가 상품을 100Mbps로 개통한 곳이 수두룩하다. 예고된 참사"라고 이 주장에 힘을 더했다. 이 밖에도 이 회사 직원들이 모인 온라인 채팅방에는 이를 지적하거나 우려하는 글들이 다수 달렸다.


이들에 따르면, 일부 오래되거나 유선전화를 쓰는 건물 등에는 개인이 기가 인터넷에 가입했더라도 100Mbps 속도만 제공된다.


A씨는 "모뎀에서 개별 컴퓨터(고객)까지 UPT 케이블로 연결되는데, 이 안에는 8가닥의 선로가 있다"면서 "이 8가닥을 모두 사용해야지만 500Mbps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지은 지 오래된 건물 중에는 4가닥만 들어간 곳도 있을뿐더러, 유선전화를 쓰는 건물은 6가닥만 사용된다"며 "이러면 100Mbps 속도밖에 나지 않는다"고 힘줘 말했다.


기가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도 전부 기가 인터넷으로 가입시킴

버스정보시스템에도 이 짓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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