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다녀오는 사이 고양이들에게 '의자' 뺴앗긴 집사.."집사꺼=내꺼"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 고양이들에게 속수무책으로 의자를 빼앗긴 집사의 사연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의자 위에 나란히 앉아있는 '여름이'와 '가을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푹신푹신한 의자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여름이와 가을이.


마치 원래 자기들 자리인 것처럼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새침하게 집사를 올려다보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게임을 하려고 컴퓨터를 켠 뒤 화장실에 다녀왔다"는 재현 씨.

"돌아와 보니 그 사이 여름이와 고양이가 의자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평소에도 제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걸 좋아하는데 저러고 있으니 귀여웠다"며

"제가 다시 의자를 차지하니 키보드 옆에서 잠을 잤다"고 웃으며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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