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새에 다가와

행복은 나도 모르는 새에 다가와. 갑자기 오는 행복은 대부분 검은 그림자를 갖고 있지. 우리는 이 검은 그림자를 보지 못한 채 그것을 행복이라고 여기지. 어느 순간 얻은 높은 지위와 강력한 권력보다는 주변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더 옅은 그림자를 지닌 행복이고, 길거리에서 주운 5만 원 보다는 매달 말마다 받는 월급이 더 옅은 그림자를 지닌 행복이지. 행복은 나도 모르는 새에 다가와. 그러고는 우리에게 속삭이며 유유히 떠나지.

“ 네가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작가 비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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