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조기발견 해야하는 안과질환

[kiss지식][황반변성]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로, 지그재그로 보이거나 시야의 중심이 안 보이기 시작하다 실명으로 이어집니다. 건성과 습성으로 나뉘는데 비율은 9대 1이지만, 습성의 90%는 실명합니다. 완벽한 치료법이 없기에 조기발견해야 합니다. 황반은 빛이 들어와 영상이 맺히는 자리입니다. 이 곳의 세포가 파괴되는 것이 건성이고 정상적이지 않게 혈관이 자라나서 파괴되는 것이 습성입니다. 한방에서는 풍의 일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물이 찌그러저 보이고 일부분이 선명하지 않게 보인다면 일단 의심해야하는데, 시력저하가 동반되므로 인식하지 못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엔 노인성이 많았으나 요즘은 점차 젊은 층에서 많아진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치료가 시도되지만 완벽하게 원래의 시력을 회복하긴 어렵답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사실상 실명을 늦추는 수 밖에 없고, 한쪽 눈에서 진행되면 다른 쪽도 진행되므로 무조건 조기발견해야 하는 안과질환입니다. www.kiss7.kr

잡지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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