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누명이 어디 정봉주 한 사람 뿐이겠나?

과도한 피해자 중심주의와

2차 가해니 뭐니 해서

진실을 밝히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결국 마녀사냥 같은 단죄부터 이루어지는 것은 미투의 한계다

미투의 순기능도 인정하지만 역기능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인정되어야 한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9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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