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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같은 인간을 검찰총장후보위원회가 또 추천했다는 얘기다. “2019년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명단이 발표되었을 때, 심장이 덜컥했다”면서 ‘위험하다’, ‘아 할 말이 없다’ 등이 순간 떠오른 말들로 조마조마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추천위원회를 통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임명됐다" https://news.v.daum.net/v/202104292056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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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정상'을 향한 탐욕에 찌든 검사출신 놈들과 국짐당 놈들은 숱하게 봤어도 가장 낮은 곳의 아픔 공감하는 검사출신 놈들과 국짐당 놈들은 단 한 놈도 보지 못했다 이게 어디서 돼처먹지 못하게 약을 팔고 지랄이야 http://www.vop.co.kr/A000015695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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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국민의힘 만났다”증언했지만 임정엽 판사(정경심 1심)는 “안만났다” 왜곡 적시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너희들은 반드시 너희가 재판으로 지은 죄를 심판받을 날이 올 것이다. http://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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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취업 청탁’ 의혹을 받는 권성동 의원을 향해 공세를 펼치다 얼떨결에 자신의 취업 청탁 경험까지 실토했습니다. 느그 본국말로는, '민나 도로보데쓰' 라고 하제~! 국짐당 식겁했겠네. 그래서 맹구보다 고래고길택한건가? https://www.vop.co.kr/A000015670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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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세훈이 발탁한 고위직, 한남동 재개발 환경평가 뒤 주택 매입 내곡동 시즌2 관짝댄스 브금 깔아라...ㅉ 해쳐먹는 속도가 5G다!! https://news.v.daum.net/v/2021042920340775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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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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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이건희 일가의 사회환원이 대단하다는 헛소리에 대하여 “13년 만에 약속을 지켰다”고? 13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완배 기자 알려드려요!! "전재산 60% 환원, 세계 최고액 상속세"가 말장난인 이유도 낱낱이!! http://www.vop.co.kr/A000015671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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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며 이승만의 정부 출범을 건국이라고 하고 '4.19민주정신을 계승'하기는 커녕 아직도 독재자들을 추앙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대신 분단과 대립만 획책하는 반헌법세력들이 감히 어떻게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운운한다는 말인가? https://www.vop.co.kr/A000015670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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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재는 게 편인가? 죽 쒀서 개주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많이 했는데 그대로 되어가는 것 같다 공수처가 고위공직자의 비위나 비리를 수사하라는 게 맞지만 검판사들의 제 식구 감싸기에 경종을 울리는 게 더 시급했음에도 오히려 공수처마저 제 식구 감싸기에 나선 것 같아 하는 말이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457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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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숙박 시설이라던 엘시티, 불법 실거주 '수두룩' 현재 엘시티 레지던스는 매매하면 분양가만큼 차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도세 중과세와 종부세 대상에서도 제외되고 전매 제한도 없습니다. 공공임대 재원 여기 있네요!!! https://news.v.daum.net/v/cuuFlfpU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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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백신 달라던 황교안 국제 규범 위반…‘백신허브+국제공공재’가 옳은 방법” 자신이 백신구하겠다고 미국에 달려갔던 황교안의 업적(?)들 '대학동창생들과 저녁만찬' '헨리 키신자와 화상통화' 헨리 키신저가 언제적 사람이냐, 올해 97세로 닉슨대통령 당시 인물이다. 이 사람과 전화한 것이 황교안 백신외교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황교안이 점점 코미디언으로 변신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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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북한특수군 50명이 내려와 선동한 것이라고 증언했던 북한군 출신 탈북민 김명국은 자신이 했던 거짓말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동안 이를 주장했던 지만원과 국민의심 일부의원들과 태극기부대들은 이제 뭐라고 말할 것인가. 당신들의 석고대죄를 기다린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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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놓고 국회서 벌어진 '덤앤더머' 코미디[한기호의 정치박박] 문정복 의원 장관후보자에게 극존칭 "당신" 자기한테 한 말로 착각한 류호정 의원 '버럭' 한국어 모르는 의원들이 현 21대 국회 수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의 대표적인 사례 '당신' 단어 뜻이 5개가 있는데 류호정 걔는 4번 뜻만 있는지 알고 깜박이도 안 켜고 갑툭튀 어그로 끌었네;; 도대체 누굴 탓하고 있니? 대글빡 속 얄팍한 국어 어휘 지식을 탓해야지! 진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저 상황속 적합하다 http://naver.me/5l0fgWLO https://news.v.daum.net/v/2021051514310905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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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잃은 심정 이해하지만”..범인 지목하는 보도가 가리키는 것 의심스런 정황을 끊임없이 제기해 아들을 잃은  황망함을 호소하는 손씨 아버지의 주장을 가감없이  받아쓰는 도넘은 언론보도와 이를 근거로  한 대중의 관심과 추측이 A씨를 범인으로  만들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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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30대 모욕죄 고소 취하..野 "사과 한 마디 못하나" 자비를 베풀어도 이 지랄...ㅉ 1베쐑히나 뉘들이나 동일한 DNA라는 걸 인증하는 거지. 소멸해야 할 것들, 칠푸니 모욕한다고 고소, 고발 남발했던 놈들이 오히려 사과하라니... 이거 어디서 배워 쳐먹은 수법이냐? https://news.v.daum.net/v/2021050418321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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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소고기야 미안하다 고맙다?'..신세계 정용진, '세월호 추모글' 패러디 논란 부모 잘 만난 상놈의 전형...악질인 건 문 대통령만이 아닌 세월호 아이들까지 모욕했다는 것... 젊은이들아, 이번에도 자기검열 들어갔지? 선택적으로 조용 할거지? https://news.v.daum.net/v/20210528201010044 재벌회장님께서 ssg랜더스 야구단 구단주 뿐만 아니라... 친일 1베s / 수꼴 가스통s 구단주셨구나!!ㅉㅉ #불매_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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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사마다 헛발질 하는 국민일보" ㅡ이재갑교수 페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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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격으로 수천만원 갈취하려던 보이스피싱 수금책을 피해자가 얼굴을 알아보고 현행범으로 붙잡아 경찰에 넘겼으나 법원은 주거지가 일정하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요즘 판사들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만일 보이스피싱 조직이 피해자에게 보복하거나 도주하면 판사가 책임을 지겠는가.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10508_000143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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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처럼 모자라고 용렬한 작자가 어떻게 법무장관 총리 당대표까지 했으며 한 때 지지율이 26%를 넘기며 당시 부동의 1위이던 이낙연을 6%차로 따돌리기까지 했는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지만 평생 수사만 하던 윤석열이 몇 달째 1위 하는 걸 보면 그것이 또 뭐 그리 놀랄 일이겠나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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