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일류” 대학 발언에 대한 우려

조희연은 "일반고에서 일류대학에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발언했다. 하지만 이는 진보교육감에게 적절하지 않다. 대학 서열화와 경쟁은 문제이지만, 이를 원하는 학부모라면 진보교육감을 지지하지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은 반미성향 우려에 대해 "미국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을 것"이라 말했고, 김상곤도 "MB의 교육정책은 나와 다르지 않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수구파의 공격에 말려든 프레임이다. 이는 자신의 정체성 수구 세력은 계속해서 전교조 프레임으로 진보를 공격해 왔다. 진보가 나아갈 길은 “전교조냐 아니냐”의 프레임을 벗어나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위하는 것이냐 아니냐”로 바꾸는 것이다. http://ppss.kr/archives/2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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