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향

의도치 않게 가게된 육향...

대전 온지 1년만인것 같네요... 여기 원래 곱창인지 막창인지 파는 가게였던것 같은데 업종이 바꼈네요...

대전오면 항상 묵는 롯데시티 바로 옆이에요.

평일인데도 손님들이 버글버글...

반찬 나오고 한참 기다렸어요. 손님은 많은데 직원들이 일을 쳐내지를 못하더라구요. 직원을 늘여야 될것 같은 느낌이...

불을 붙였는데 고기는 나올 생각을 않네요 ㅋ

대전 왔으니 이제 우린^^

날씨가 9리9리...

초2는 치즈 계란찜에 먼저 식사 시작...

드디어 갈비 등장...

간단하게 갈비 3인분만 시켰습니다.

와사비가 생와사비가 아니라 당황했습니다 ㅡ.,ㅡ 횟집에서 나오는 그 와사비가... 그래도 맛은 있어서 다행...

햐 저 갈비뼈 거의 몽둥이 같았습니다 ㅋ. 육향, 고기맛은 괜찮았는데 평일인데도 직원들이 손님들을 커버하지를 못하더라구요. 벨을 5번 정도 눌러야 직원분이 한번 올까말까... 주말엔 설마 알바라도 더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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