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하나

#하나 둘, 하나 마음이 오롯이 닿지 않을 것이 두려워, 새끼손가락만큼만의 진심을 내걸었는데, 당신은 기다렸다는 듯 전부를 엮어내었다. 그바람에 남겨둔 찰나의 진심이 흘러가, 두 개의 진심이 하나의 진실로 엮여졌다. Copyright ⓒ 2014 by log916(Boram Le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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