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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주민번호가 표창장 위조 증거?…반대정황 나와 https://m.kr.ajunews.com/view/20210506151827758#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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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현 “세계 꼴찌”…정부 “인구 2배 확보, 내일 화이자 43만6천회분 도착” 국민의심 김기현이 “백신확보는 세계 꼴찌수준인데 호언장담은 세계최고”라고 지적했다. 영국 옥스퍼드대 데이터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백신접종률은 세계평균 7.8%,한국 6.6%,아시아 4.3%,일본 2.0%다. 백신 부작용 강조하던 김종인은 “백신맞았는데 부작용이 없더라”고 말했다. 국민을 가지고 논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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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 코로나 잘 막고 경제충격도 잘 줄였다"] vs [IMF "韓경제 '산넘어 산'..가계부채·K자회복·低생산성 해결해야"] 같은 보고서를 읽고도 저렇게 다른 기사가 가능하다. 슈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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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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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해라 이것들아. AZ백신 맞는 영국이 부러운지, AZ백신이 불안한지. 권하고 알려서 함께 극복해도 힘겨운 마당에 가련한 노인네들 접종하러 갔다가 접종 거부하고 힘든 의료진한테 소리지르고 돌아가게 선동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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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만평-데자뷰-논두렁시계 VS 표창장위조 우리가 진심으로 분노해야 할 것들은 논두렁시계와 표창장위조의 불공정이 아니라 죄 없는 사람에게 죄를 만드는 검찰과 언론의 불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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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에서 ABC협회에 유료 부수 신고하면 ABC협회에서 지국에 실사 나가는데, 선정된 지국을 미리 알려줘서 본사 담당자들이 파견 나와 사활을 걸고 조작. 이미 해지한 독자를 구독 독자인 것처럼 조작하고, 수금 장부도 조작하고 이것들 완전 도둑놈, 범죄 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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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오슬로대 박노자 교수 “조국 일가 ‘조리 돌림’, 한국 언론 수치로 기억될 것” 검찰개혁 위해 온 몸을 불태운 조국과 그의 가족들!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시집 ‘외롭고 높고 쓸쓸한’>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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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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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조계사 앞에서 찬송가 부르며 "오직 예수" 외친 그들 석가탄신일 행사하는데 가서 찬송가 부르고. 참...훌륭한 것들이네.. 코로나 상황에서도 잘 확인했는데 오늘도.. 크리스마스에 불교나 다른 종교가 교회 앞에서 자기네 종교 믿으라고 전도하고 시위하는거 봤니? 그냥 한국 개신교는 망했단다. https://news.v.daum.net/v/2021051922494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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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1부를 800원 들여 만들어 풀지도 않고 동남아에 80원 받고 팔아넘기고, 발행부수 부풀려 과대 광고비 과대 정부지원금 받아처먹는 신문 실태를, 어제 현지취재까지 곁들여 1시간에 걸쳐 비중있게 전했으나.. 그거 기사로 전하는 양심머리 있는 종이쪼가리 언론시키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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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력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한국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하자 반도체 서비스 조선 항공 문화 등 구조조정 단행, 이전 미국 등에 업은 꼴 일본의 격한 디스에도 중국 고성장과 맞먹는 존재 됐다 평가. 수단 방법 안가리고 문재인 정부 깍아내려 정권 탈취만 기획하는 적폐세력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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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말도 뒤집는 5세후니. 그러나 기레기들은 오늘도 아닥. 박영선: 지금 강철원이라는 분 같이 일한다며? 금품수수로 감옥 갔다 온 사람인데? 오세훈: 만약 공직을 맡으면 문제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선거때 돕는 일도 안돼??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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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윤석열.. 외교통 친구에 "한·미 정상회담이 걱정이다"] ↑ 정말이지 오냐오냐 해주니 별 꼴값 다 떤다. 9수 끝 겨우 사시합격에 일천한 검사 경험이 전부인 자가, 사시합격 인권변호사 청와대 민정수석 대통령 비서실장 국회의원 민주당 대표 대통령 경력자한테 외교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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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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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 교수님 #대한민국 부패 카르텔은 악취나는 쓰레기에 불과 1. 상습적인 죄를 지어도 애비가 부패 카르텔의 자기 식구라고 기소하지 않는 검사들 2. 뻔뻔하게 의정활동을 계속하는 정치인에게 분노도 없구 침묵하고 외면하는 언론과 지역구민들 3. 아무런 조치도 없는 소속 정당 4. 조국, 추미애 전장관 자녀들에게 핏대를 올리다가 침묵하는 위선적 지식인들 지구상에 이런 나라가 있다는 것이 이 아이에게는 재미있을 수밖에... #대한민국에 서양의 보수는 없다고 하는 이유다. 이 아이의 얘기를 듣고 분노하지 않으면서 스스로를 보수라는 이들에게 나는 침을 뱉아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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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다 다른 곳에서 나온 장면인데 같은 발언이란 게 웃겨ㅋ 난 이게 범죄심리전문가의 발언이라 너무 섬뜩함. 인간에 대한 기대치가 전무한 사람이 범죄에 희생양이 되는 사람을 돕고자 하는 의지가 제대로 생길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이 생겨서리. 염세주의자가 정의에 대한 염원이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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