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톡 0503

#제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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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에 깨어보니 당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

시작하라


1

#'신서유기'부터 '놀라운 토요일'까지, 예능프로그램 스핀오프 OTT 점령 나선다.

출처.http://naver.me/FlJmjkmS

‘신서유기’, ‘놀라운 토요일’, ‘노는 언니’가 OTT 플랫폼과 손잡고 스핀오프를 내놓는다.

: 스핀오프의 명가는 티비조선, 맛집은 이유가 있습니다.


2

#오죽하면…"최저가 보상" 이마트의 ‘쿠팡 잡기’ 고육책

출처.http://naver.me/G990Mvsr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

현재 업계의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오죽 힘들면온라인만 싼 게 아니라 마트도 싸다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마트 쪽으로 눈길을 조금

: 마트 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입니다. 그러고 보니.


3

#건강기능식품 시장 ‘작년 4.9조원’코로나19로 성장세 

출처.http://naver.me/FqSXnLLU

비타민

그 뒤를 이어 장 건강(49%), 혈관·혈행 개선(39%), 눈 건강(36%), 면역력 증진(27%) 등이 뒤따랐다.


응답자의 42%는 코로나19 이후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늘었다고 말했다.


구매 통로는 소셜커머스·오픈마켓(49%), 포털사이트(28%), 온라인종합쇼핑몰(26%), 해외직구(18%) 등 다수의 온라인 채널이다. 구매 빈도는 35%로 3개월에 1번이 가장 많았고 구매 비용은 3만∼6만원 정도였다.


홍삼이 1조 4332억원, 그 뒤를 이어 프로바이오틱스(8856억원), 비타민(6848억원)


건강기능식품의 지난해 광고비는 591억원이었던 지난 2019년 대비 55% 증가한 915억원이다


: 프로와 프리를 구별하게 된 바이오틱스 시장


4

#“진짜 후회해요” 현대차가 지금 밀고 있는 제네시스

전기차를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출처.http://naver.me/xL1f7UwX

G80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어느 정도 추가하다 보면 대부분 6천만 원대로 차값이 책정된다. 내연기관 G80과 전기차 버전의 가격차이는 최소 3천만 원에서 그 이상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보조금이 나오지 않는 전기차국산 E세그먼트 세단 1억 시대가 열리는 것


네티즌은 “전기차 제네시스는 개인용으로 내놓은 게 아니라 공공기관 임원 전용으로 내놓은 차 같다”라며 “정부에서 공공기관 차들을 친환경차로 모두 바꾸라고 하니 높으신 분들이 타고 다닐 차로 낙점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말처럼 G80 전기차는 소위 말하는 높으신 분들이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전락하지 않을까.


:현기차는 그래도 돼요.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아닌, 안 사는 이유...


5

#불난 집 앞 썩소 짓는 ‘재앙의 소녀’, 5억 벌었다

출처.http://naver.me/xL1f0jA6

재앙의 소녀

구매자는 두바이의 한 음악제작사 최고경영자 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람은 소녀의 아버지 데이브 로스다. 16년 전인 2005년, 아마추어 사진가였던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가 화재 현장에서 4살 난 딸 조가 미묘한 웃음을 짓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6

#“앱에서만 신는 신발, 1만4000원 주고 샀어요”

출처.http://naver.me/GUvn0Pdb

고가 패션 브랜드가 메타버스와 콜라보를 시작하고, 메타버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찌 앱에서만 신어볼 수 있는 운동화가 판매되고 있다.구글플레이스토어와 연동해 12.99달러(약 1만4000원)를 결제하면 신발을 살 수 있다.


휴대폰 카메라와 연동한 AR(증강현실)기술로 구현한 신발로, 발에 카메라를 대면 화면상으로 신발을 신을 수 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자랑할 방법은 없다. 이 신발 디자인은 실물로 판매되지도 않는다.


7

#하이브의 놀라운 BTS 마케팅

출처.http://naver.me/5aVh2Ath

하이브의 IT 활용 전략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소속 연예인을 활용해 영화나 드라마, 예능, 유튜브 영상을 찍고 기념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1차원 마케팅이다. 반면 지식재산권(IP)에 IT 기술을 접목해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등 종횡으로 확장하는 것은 3차원 마케팅이다.


하이브는 IT를 인프라 삼아 적극적인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이 같은 하이브의 변신은 타임에서도 주목했다.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을 선정하면서 ‘개척자’ 분야에 하이브를 넣었다. 100대 기업에 든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하이브뿐이다.


8

#아우라의 부활 - NFT와 메타버스

출처. http://naver.me/xivUwNB7

발터 벤야민은 대중문화가 가져오는 변화를 반기면서도, 소멸해가는 예술의 아우라에 대해 아쉬워했다.

20세기 초 기술의 발달로 예술은 아우라를 잃었고, 일부 계급이 아닌 모든 시민의 소유물이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과 아날로그 세계로 나뉘기 시작했다.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등장한 NFT는 사라졌던 아우라를 복원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뒤흔들고 있다. 현실과 가상현실의 특징을 모두 갖춘, 새롭게 확장된 세계인 ‘메타버스’의 등장과 흥행을 앞당기고 있다.


예술은 또다시 기로에 서 있다.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서로의 영역이 하나로 통합되고 확장되어 가는 분위기 속에서 예술은 다시 한 번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9

#당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요?

출처.http://naver.me/GfZNFt0p

이게 정말 우리 브랜드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네. 안 맞죠, 당연히 맞지 않습니다. 제가 숱하게 들었던 말들이,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 이미지, 색깔 등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저 뜬금 없는 말에 누가 감히 토를 달겠습니까?)  


소비자가 먼저고, 브랜드는 다음입니다.


제품이라는 몰감정의 대상에 ‘재미’라는 ‘휴먼터치’를 넣어야 하는 이유


:결국 재미가 없다는 건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10

#OTT 파워 확인한 아카데미 시상식

출처.http://naver.me/GfZNFt0p

넷플릭스가 아카데미상 등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수상을 하면 넷플릭스에서 수상작을 보기 위해 가입자도 증가하고 이탈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면 박스 오피스가 증가하는 것이 반증한다. 지난해 <기생충>이 오스카상을 받고 하루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2위에서 4위로 급상승한 것이 그 사례이다.


미디어 지형의 힘이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이제는 OTT로 넘어가고 있다. 93회 아카데미 시상식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디즈니+는 디즈니+로 집중하기 위해 국내에서 웨이브와 왓챠에서 콘텐츠 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동남아시아에서 18개 채널을 10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본격적으로 선형채널과 OTT의 싸움이 벌어지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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