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동북화과왕

동네에서 양꼬치 먹을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집... 드디어 2년만에 왔어요.

작년 설날에 왔을때 이렇게 문을 닫아서 좌절했던 기억이 ㅡ..ㅡ

날이 구리구리하고 사람 많은 시각을 피해서 좀 일찍 방문했는데 그나마 좀 조용하더라구요.

ㅋ 항상 봐도 웃긴 사진...

마지막에 나오는 서비스가 오늘은 젤 먼저 나왔어요. 어차피 나올거 일찍 나왔다고... 웃었습니다...

간단하게 한병씩만 마시고 가려구요.

와입은 첨으로 옥수수 온면을 시키더라구요. 중3이랑 나눠 먹었는데 맛있어 하더라구요. 중3은 계란볶음밥도 먹고 온면도 먹었습니다...

이 두 아이들은 초2가 좋아하는 아이들...

이번에도 양념없는걸로 주문했습니다.

presentation

아, 2년만에 맛보는건가...

정말 대식가들 ㅋ 2인분 더 추가했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