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소름인데 이상하게 화제 안되는 친누나 살인사건.jpg

사흘 전쯤 정황이 드러난 범죄인데 이슈가 부족해서 알려요.

20대 남동생이 30대 누나랑 살고 있었는데

누나가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고 하자 누나를 죽여버린 사건입니다.


친누나를 죽인것도 그런데 이 이후가 진짜 미친놈이에요..

정말 심각한데 아직 얼굴 공개도 안됐어요. 

1. 친누나를 부엌 흉기로 25번 찔러 죽임.


2. 시체는 옥상에 열흘동안 냅뒀다가 농수로에 유기함. (차로 한시간 반 거리)


3. 죽인걸 안들키려고 본인이 누나인 척 하기 시작함. 누나 핸드폰에서 유심을 빼서 누나의 카톡과 sns계정으로 글을 씀. 누나 계좌에서 돈도 씀.


4. 부모님은 따로 사는데 딸이 연락 안되니까 실종신고를 함.


5. 살아있는 누나랑 대화한 것처럼 1인 2역으로 카톡 조작함.


A: ‘누나 어디야? 걱정돼’

B: ‘남친이랑 여행갔다’, ‘신고하면 절대 돌아오지 않겠다’

부모님한테 협박성 조작 카톡을 보여줘서 실종신고 취소하게 만듦.


6. 그러다 4개월만에 근처 주민이 시체 발견함.


7. 장례식에서 직접 영정사진 들고 끝까지 가족들을 속임.


8. 시신 기사 쓴 기자들한테 항의 메일 보내서 기사 내리라고 함. ->범행 은폐 시도.


9. 이 모든게 친누나가 ‘왜 늦게 다니냐’ 라고 말해서라고 함.



이거 정말.. 너무 악질이고 끔찍하지 않나요


친족 범죄고 김성수보다 싸이코라서 최소 무기징역 받아야할거 같아요.

본인은 아직까지도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하는거 보니 끝까지 반성의 기미도 없구나 싶습니다. 


25번이나 사람을 찌르고 은폐해온 방식이 절대 우발적이라고 볼 수 없죠. 

그냥 싸이코일뿐.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신상공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요? 

저는 요새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사람의 목숨에는 귀천이 없지만 목숨의 이슈에는 경중이 있는걸까 하고 좀 서글펐어요.


이건 그 살인자 처벌하라는 청원인데 시간 나시는 분들 한 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현재 천 명도 안돼서 통과될 일은 없지만요..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시체가 영영 발견되지 않았다면

누나는 평생 남친이랑 여행가서 안돌아오는 딸이고

동생은 평소처럼 공장다니는 아들로 살았을거 같아요.


자기가 죽인 누나랑 살던 집에서, 

누나의 돈을 쓰고 누나의 유심으로 누나인 척을 하면서요.

정말 끔찍하고 누나가 불쌍해요. 


출처



진짜 소름돋네요

이게 왜 화제가 안된거지....

부모님은 정말 억장이 무너지시겠군요ㅠㅠ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