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세금으로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하는 것이다

시민의 권리를 또 빼앗아서 누굴 주려는거냐?


네들 주머니에 돈 안된다고

#민영화 하겠다는 1년짜리 #시장


애들 #무상급식 안 주겠다고 뛰쳐 나갔던 자가 이젠 시민들의 #이동권 #자전거

비싼 가격의 #민영화 하겠다고??


#따릉이는 수익사업이 아니야 5세야 !!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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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감옥에 있는 동안 삼성전자는 사상최대의 실적을 낸 것으로 조사됐는데 기업 위기 운운하는 민주당 내 삼성충들인 이원욱,양향자 등등은 국민이 우스운가? 돈에 법이 휘둘리는 재벌공화국 대신 사법평등, 사법정의가 바로 선 정의롭고 공정한 국가를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50417013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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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30년에 재산 2억원..'도자기 밀수' 의혹에 난감한 박준영 이것을 밀수라고 표현하다니~! 국민의힘 의원들은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다. 제발 권력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국민과 국가를 생각하길 바란다. 요즘세상에서 이분은 청렴의 표상일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0615384835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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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도 '도편추방제'같은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윤석열이 검찰을 정치소굴로 만들며 보복수사 조작수사 봐주기수사 등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단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윤석열 역성을 들던 놈이 이 놈이다 검찰이 이 나라 최고 권력기관이여야 한다고 믿는 이런 놈은 민주당에 있을 자격이 없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171248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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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의 공식용어는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일 뿐이다. 그러나 합격만 하면 최고등급 배우자감이 되고, 평생 카르텔을 형성한다. 국민 위에 서려는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 이완배 기자의 시원한 일침!! http://www.vop.co.kr/A00001571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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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전 의원 [황희두는 왜 차별받는가?] 황희두. 신천지와 국힘 연루의혹 제기 등등으로 국힘 국회의원ㆍ이명박재단 등등에 의해 고발당해 기소된 뒤 실형 2년을 구형받았다. 김정식. 대통령 선친에는 친일행위 운운 대통령은 북한의 개 운운 요지의 모욕죄로 고소당했으나 용서받았다. ▶정의없당의 현 상황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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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인법 만들어 빨갱이 색출했듯이 반매국노법 만들어 친일매국노족벌을 비롯한 매국노를 색출하여 국가 기강 및 사회 정의 바로 세워야 합니다. 조중동과 국민적폐, 그리고 매국법조인, 친일재벌(사학포함), 친일개신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친일매국노족벌... https://news.v.daum.net/v/20210520134019164?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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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방미성과' 극찬 정청래, 국힘에.."당신들 세치 혀로 못 덮을만큼 크다" 사이다!!!!!!!!! "당신들의 선배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도 배 아파 반대했던 사람들" https://news.v.daum.net/v/20210524123208942 MB국정원 'DJ 라프토상' 취소 청원도..노벨상 취소공작 차원 (2017.10.19)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뿐만 아니라 국제적 인권상인 '라프토상' 취소 청원 공작에도 나선 사실이 드러났다. 그랬다. 늘 국가보다 진영이 먼저 https://news.v.daum.net/v/2017101914322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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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 文대통령 '여적죄' 고발.."대한민국 근본을 부정" 제발 이런 사람들 고향으로 돌려 보내세요 배려는 배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 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51312162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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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명국 "거액 줄테니 공개회견 하자는 정치세력 있었다" 5.18 북한군개입설은 자신이 꾸민 '거짓말'이라고 고백한 탈북민 김명국 "솔직히 말할게요. 저 ○○○이 패거리들도 나한테 100억까지 주겠단 사람 있었어요" 요구는 '공개기자회견'. 그는 자신을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이 있었다며 재향군인회와 보수정당 관계자들을 지목했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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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초청한 CSIS, 일본 정부 거액 후원 단체…황교안이 만난 숄티, 박상학과 대북전단 관련 활동 CSIS는 군산복합체의 이익과 미국내 매파의 주장을 대변하면서 지금까지 북미협상의 고비마다 등장해 근거도 불분명한 정보로 미국 내 반북여론을 불러일으키며 번번히 협상을 훼방놓았던 보수씽크탱크다 이들과 한목소리를 내는 건 미국의 국익과 우선주의에 봉사하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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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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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계급화? 같은 20대 청년 사망도 ‘선택적 보도’하는 언론 강남 모범생 의대.... 우리 사회의 욕망 코드를 모두 지닌 청년의 죽음에 대한 일반 대중의 반응을 보며 명바기같은 사기꾼이 또 대통령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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