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다니려고…” 10억들여 만든 캠핑카

늦둥이 딸과 함께 어디든 여행하고자 1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캠핑카를 만든 미국의 발명가가 화제다. 12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사는 61세의 발명가 브랜 페렌는 4살 된 늦둥이 딸과 함께 4년째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페렌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특수 캠핑카에서 살고 있다. 이 캠핑카는 딸의 이름과 같은 ‘키라 밴’이다. 페렌이 제작한 ‘키라 밴’은 주방과 침실은 물론 다락방 역할을 하는 팝업 텐트도 갖췄으며 6개의 바퀴로 진흙길은 물론 45도에 이르는 경사로와 험로를 주행할 수 있다. 또한, 한번 주유로 2000마일(3218㎞)을 주행할 수 있으며 주변의 교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무인정찰기 ‘드론’도 탑재했다. 22개의 카메라와 모니터는 교통상황은 물론 주변 상황도 관찰할 수 있고 뒤쪽에는 모터사이클도 장착해 유사시 사용할 수 있다. 페렌은 대륙 횡단과 세계여행을 위한 여행용으로 특수 밴을 제작했다. 페렌은 제너럴모터스와 인텔, 미 공군 등을 고객으로 갖고 있는 ‘어플라이드 마인즈’의 공동창업자다. 그는 딸 키라를 낳은 뒤 가족과 함께 다니고자 이 차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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