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1호가 촬영한 지구

사진 가운데 약간 오른쪽 티끌만한 점이 지구로 부터 약60억km떨어진, 성간영역 진입 전 보이저1호가 전송한 지구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찍힌 이 이미지만큼, 인간의 자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잘 보여주는 건 없을 겁니다. 저는 이것이, 우리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 좀 더 친절하게 대하고, 우리가 아는 유일한 보금자리인, 창백한 푸른 점을 소중히 보존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 칼 세이건 '<코스모스> 13부-창백한 푸른 점 지구'편을 보며 가장 감명받은 부분입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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