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에서 23세 검역알바 300키로 구조물 압사 CCTV공개 및 주위 직원들의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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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대학생이 평택항에서 일하는 아버지 따라서 "동물 검역소"에서 알바로 일하고 있었는데, 사고나던날(4월22일) 컨테이너 운반구조물 작업에 투입(초짜를 뭘 안다고 거기 투입했는지 진상조사 필요함)되서 일하다가 300키로짜리 구조물에 상반신이 깔려서 즉사함.


아버지가 저녁 시간이 되도 오지않는 아들을 찾아서 평택항에 갔더니 아들은 300키로짜리 구조물에 상반신이 눌려있고 현장 관계자들은 119부르지 않고 내부 윗선에 보고만하고 있었음.


** 작업시에 저 구조물이 넘어가지 않도록 고정장치를 반드시 하게 되어있음.




현재 아들은 15일 넘게 냉동고에 있는 상태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0석임에도 왜 김용균법은 통과를 안시키는지 의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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