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베이브류스의 귀환!! (3승 제물 애틀랜타)

류현진 베이브류스의 귀한!! (3승 제물 애틀랜타)


류현진 선수가 한국시간 8월13일 오전 8시 20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7일 오클랜드전에서 경기 초중반 구위나 제구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4실점을 하면서 부상여파가 지속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었지만 5회 완벽한 구위를 선보이며 팬들의 불안감을 씻어주었습니다. 이번 애틀랜타전은 아주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라며 토론토 vs 애틀랜타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보기 위한 요소만 콕콕!! 알려드립니다.


<류현진 경기 애틀랜타전 프리뷰>

<류현진 경기 무료중계 시청방법>

경기관전 포인트


1. 베이브류스의 귀환

류현진 선수의 팬이라면 동산고 4번 타자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류현진 선수 학창시절 본래 포지션은 타자였고, 고등학교 야구팀 4번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LA다저스 시절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타자로 나서며 안타를 치기도 했고, 홈런을 친 경험도 있죠. 지난해 지명타자 제도를 운영하는 AL로 이동하였고 코로나19 여파로 1년 6개월만에 타석에 서게 됩니다. 과연 베이브류스 복귀전에서 안타를 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 사이영상 레이스 참전을 위한 평균자책점 관리

류현진 선수는 2019~20년 2년 연속 사이영상 레이스를 펼치며 주목받았습니다. 수상을 하진 못했지만 그만큼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인정받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죠. 류현진 선수가 압도적인 강속구 없이도 이런 결과를 낸 배경엔 평균자책점과 이닝당 볼넷 비율을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2019년엔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이닝당 볼넷 비율도 다른 투수들과 비교하여 압도적으로 낮았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볼넷보다는 홈런을 맞는게 차라리 낫다라는 성향을 갖고 있는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야구 팬들이 류현진 선수가 사이영상 레이스에 참전하길 기대하고 있을텐데요. 현재까진 3.31의 평균자책점으로 이름값에 비해서는 만족스러운 기록은 아닙니다.


3. 애틀랜타 상대로 강한 모습을 이어갈까

데뷔 후 현재까지 애틀랜타 상대로 총 6번 선발등판하여 2승2패 평균자책점 2.37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즌 개막전에 보여준 강력한 모습이 몇 경기 지나오면서 아쉬운 부분이 나타나고 있는데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던 애틀랜타를 상대로 다시 한번 페이스를 회복하고 1선발 투수로의 경기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과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메이저리그 MLB, 프리미어리그 EPL 등 한국 선수들의 해외스포츠 중계소식과 관전 포인트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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