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아랜드.

경남 창선도 지족리, 서부로 270-106.

꽝꽝나무와 주목을 만화영화 캐릭터처럼 다듬어 사람들이 보기에는 좋지만 그 나무들은 온몸을 다 잘라대는 고통에 얼마나 울어야 했을까?

사람들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곱씹으며 다음 생에는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고나 있진 않은 지.

편백나무 숲도 있다는데 걔네들은 그나마 낫겠지.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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