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 (닥스훈트 3개월 여아)를 분양받으며...

이제 어언 4개월이다가오는 까미.. 집을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모습이 아직 모든게 신기해하는 아이와 마찬가지다.. 산책,외출을 시켜주니 주말만되면 앵겨붙어 낑낑된다.. 그런 모습을 봤을때 무척이지 심쿵하는 나.. 카메라가방은 이제 카메라것이 아닌 까미의 이동수단이된지 오래~ 카메라 가방을 들기 무섭게 달려와서 들어가려한다.. 첫외출에는 뭐가 그렇게 두려운지 빼꼼이만하다가 이제는 나오려고 용을 쓴다. 피곤하다 싶으면 다가와서 낑낑거리고 카메라가방에 넣어주면 곤히 잠을 청하는 모습이 아직 궁금한게 많고 호기심이 많은 영락없는 애기의 모습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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