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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자 열받게 한 '도지아빠', 재산 나흘새 28조 줄어 일론 머스크 처벌 해달라고 청와대 청원 안하냐? 한심한 늠들 이런데다 학자금, 결혼자금에 니들 인생 걸고 싶어? 정신 좀 차려라... https://news.v.daum.net/v/202105151003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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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4번째인데…법원 "개선 여지 있어" 집유 선고 술취해 벤츠차 몰고 사고낸 뒤 도망친 30대가 3차례 음주운전으로 형사처벌 받은 전과가 있음에도 법원은 집행유예 선고했다. 이유는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요즘 판사들은 궁예 '觀心法'을 터득한 모양이다. 아니면 '有錢無罪'가 법인가? 판사출신 전관예우 비싼 변호사를 고용했나?. http://yna.kr/AKR20210528124300004?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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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남대로 옆 3600평 전원주택..'모델하우스왕'의 비밀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뭐하냐?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시행치 않으면 강력하게 처벌하는게 당연한것 아니냐!! 육회장은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했고 그 죄로 벌금도 물었지만 그로 인해 토지 보상가는 훨씬 높게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21051614255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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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무죄'라던 장모..검찰 "17억 대출 받은 운영자" 국민혈세 빼먹은 사기꾼 장모를 모시는 윤써글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다. 이 중대한 사건을 그동안 왜 미뤘는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유죄 받았다. 당장 구속해서 재판받게 하라! https://news.v.daum.net/v/2021052420250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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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를 남긴채 여중생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어제 또다시 영장을 경찰로 돌려보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79354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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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화성'" 中 탐사선 착륙..'우주굴기' 성큼 이산화까스 나발깠던 칠푸니의 달 착륙, 태극기가 펄럭이게 하겠다는 무식이 생각난다. 쥐바기가 자원외교, 4대강 삽질 안하고 우주에 신경썼다면 지금쯤 우리도 화성 착륙 실현 가능성이 높았을텐데? https://news.v.daum.net/v/2021051520161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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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놀러 오세요"..중국서 코로나 이후 첫 관광설명회 요즘 집에서 늘 하는 대화가 코로나 끝나면 대한민국 위상 엄청 올라가고 외국인들 한국에 정말 많이 올거라는 것. 수출도 완전 호황이고. 이 모든게 문재인 대통령 덕분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161156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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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화이자는 괌 여행, AZ는 못가..文정부 실패 화난다" 국민의암 미친 나라의 암덩어리가 맞다. 국민의암은 정신이 우동사리 집단 되지도 않는 논리를 내세우는 뇌피셜봐라ㅉㅉ 지금 이 시국에 접종을 받는게 중요하지 여행이 중요하냐? https://news.v.daum.net/v/20210516161158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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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어 英서도 문대통령 만나러 온 '코로나백신' 글로벌 제약사들 이런 대통령한테 러시아 백신을 들여오겠다느니 지자체에서 독자적으로 백신 도입하겠다느니 개드립 쳤던 뷰웅쉰들이 있었지.. 심지어 그러다 사기 당해 K-호구가 된 개도라이도 있고.. https://news.v.daum.net/v/2021061222415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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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노역 소송서 ‘전범기업 대리인’으로 나선 김앤장·태평양·광장 - 돈이면 나라도 팔아먹던 놈들이 바로 오늘날 이런 넘들이다... http://naver.me/FFvKmw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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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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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동영상 내용 사건 정리 - 영상속에서 김하긔가 관계를 맺은 여성이 5명이란다 http://naver.me/FrKSlK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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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에 비친 미얀마 국민의 한국 인식..'높아지는 존재감' 국짐은 탈빨을 이용해 5.18 북한군 침투 가짜 정치공작했던 사실도 사과하지 않는다. 천인공노할 쿠데타 후예들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1609391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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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화이자 발표' 고개 숙인 대구시장…"사기는 아니다" 이완용 "매국노 아니다" 김일성 "독재자 아니다" 박정희 "독재자 아니다" 전두환 "살인마 아니다" 이명박 "수전노 아니다" 박근혜 "중독자 아니다" 권영진 "사기꾼 아니다" 이완용 "조선을 살리려고 했다" 김일성 "남한 인민을 구하려고 했다" 박정희 "민주주의하려고 했다" 전두환 "남침을 막으려고 했다" 이명박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려고 했다" 박근혜 "학생들을 살리라고 했다" 권영진 "문재인 정부를 도우려고 했다" 사기의 가능성을 알면서도 거래하려고 한건 사기가 아니면 그야말로 정부 멱살잡으면서 뜰 수 있고 사기라고 하더라도 찌라시 기사 수백수천개 받아먹을수 있으니 무조건 득이라고 생각한 것 누가 진정한 사기꾼일까?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54749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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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의 공식용어는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일 뿐이다. 그러나 합격만 하면 최고등급 배우자감이 되고, 평생 카르텔을 형성한다. 국민 위에 서려는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 이완배 기자의 시원한 일침!! http://www.vop.co.kr/A00001571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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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북한군 김명국 "거짓자백? 더는 돈벌이 이용 말라" '5·18 북 개입설'의 허구..공개증언한 정명운 씨 지만원 등 일부 세력은 JTBC와 5ㆍ18진상위가 김명국을 압박해서 말을 뒤집게 한 거라고 주장 그러자 정씨는 더 이상은 돈벌이를 위해 자신을 팔지 말라고 경고 https://news.v.daum.net/v/2021051720240712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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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느낌에 뒤돌아보니 원장이 아니었다"..10년 후유증도 대리수술... 이건 사실상 살인행위다. 해당 병원은 폐쇄시켜라! https://news.v.daum.net/v/20210524200118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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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심소득, 정교하게 설계"..이재명과 이틀째 설전 안심소득 개소리 말고 집값폭등에 대해서 사과부터 해야지.. 가난한 사람들이 거지냐? 니 돈으로 줘! https://news.v.daum.net/v/2021052921270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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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놓고 국회서 벌어진 '덤앤더머' 코미디[한기호의 정치박박] 문정복 의원 장관후보자에게 극존칭 "당신" 자기한테 한 말로 착각한 류호정 의원 '버럭' 한국어 모르는 의원들이 현 21대 국회 수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의 대표적인 사례 '당신' 단어 뜻이 5개가 있는데 류호정 걔는 4번 뜻만 있는지 알고 깜박이도 안 켜고 갑툭튀 어그로 끌었네;; 도대체 누굴 탓하고 있니? 대글빡 속 얄팍한 국어 어휘 지식을 탓해야지! 진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저 상황속 적합하다 http://naver.me/5l0fgWLO https://news.v.daum.net/v/2021051514310905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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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말세다. 예전 같으면 말도 못 섞었을 세종 천민이 고파스에 올라와서 글 XX 있네 쯧쯧.” 지난 4월14일 고려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고파스’와 고려대 에브리타임에는 세종캠퍼스에 재학 중인 ㄱ씨를 향한 조롱과 혐오로 가득 찬 익명 게시글이 수십차례 올라왔다. 자신들의 현재 '신분'을 가능하게 만든 불평등구조의 모순에 대한 비판의식은 전무하고 오직 '신분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유지시키는 데만 관심을 쏟는 것이 요즘 20대들이 말하는 '공정'인가?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78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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