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여행코스


이번에 여주 투어패스를 이용해 여주 여행을 다녀왔다.

여주투어패스란 여주 관광지 다섯 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입장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여주 관광지 다섯 곳이란 쎈토이박물관, 주주팜, 폰박물관, 목아박물관, 여주 미술관 등을 말한다.

그 외에도 카페와 맛집에서도 좀 더 저렴하게 즐기기 좋으니 아이와 주말 여행으론 딱!





1. 우리나라에 폰박물관이 있어?


2008년 1월 여주시 점동면에서 사립으로 개관하고

2016년 4월 여주 시립으로 다시 태어난 폰박물관은 

개관 이래 세계에서 유일한 휴대전화 박물관이다.


폰박물관은 1층 건물로 역사관과 주제관, 가족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역사관에서는 세계 최초 전화기부터 고종황제 전화기, 삐삐라 불리던 무선호출기, 세계 최초 휴대전화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주제관에서는 대한민국 휴대전화 30년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족관에서는 35m 길이 벽에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삐삐부터 휴대전화까지 

연대, 제조업체, 모델 별로 부착된 대형 벽화까지 만나볼 수 있다. **



2. 여주에 왔다면 남한강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남한강은 강원도 태백시 금대산 검룡소에서 충북 북동부와 경기도 남동부를 지나

경기도 양평균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여주에 왔다면 남한강의 정취를 한번쯤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그러기엔 카페만한 곳도 또 없지. 


3. 여주박물관


여주역사박물관 2층으로 올라가면 선사시대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여주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이곳에 온 진짜 목적은 1층 로비. 건축물의 내부공간이 어떻게 주변 자연풍경과 하나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수(水) 공간'(물의 공간)과 그 너머에 흐르는 남한강을 시각적으로 맞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입장료가 무료니 한번 둘러봐도 좋은 곳!




4.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


동물과 교감하기 전에 철저한 안전 지도를 받으며,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직접 만지거나 품었을 때 

다칠 위험이 없는 동물만 교감을 한다.


이곳의 대다수의 동물들이 파양된 경험이 있는 동물이라고 한다.

한 번 상처가 있는 동물이라서 더욱더 조심스럽게 교감을 해야 한다.





5. 남한강을 더 위에서 보고 싶소!

파사성은 해발 230m의 파사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으며,

파사성 주추장에서 2, 30분만 오르면 바로 성곽에 도달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약 860m. 

후다닥 20분이면 오를 수 있는 곳이지만, 

제법 오르막이 격하기 때문에 마음 단단히 먹고 가는 걸 추천한다.



6. 파사성 근처 카페


파사성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자리한 갤러리 카페.

고즈넉하고 고요한 분위기에 인터리어가 제법 마음에 들었던 카페다.


7.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여주를 떠나기 전, 아쉽다면 여주IC와 인접한 곳에 있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국내엔 처음으로 소개된 명품 할인점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인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여주하면 빼놓을 수 있는 쇼핑 명소다. 




https://youtu.be/SSouGeqAp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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