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그리스 수학자 썰

"흠...지구는 둥글다고 했으니 한번 지구의 둘레를 구해볼까?"




지구의 둘레를 재기 위한 준비물 

나뭇가지와 똑똑한 머리가 끝




"해가 가장 높이 떳을때의 고도가 90도에 아주 가까운거 같군!"




"이집트의 시에네와 알렉산드리아 사이의 거리는 약 5000스타디아(925km)이지"

"그렇담 두 도시에서 나뭇가지를 해가 가장 높이 뜰때에 세워 그림자의 길이를 측정한 후

그것을 토대로 구의 특징과 삼각함수를 이용해서 지구의 둘레를 구하면 되겠네!"



"오! 나왔다!, 대충 250,000스타디아(46,250km)가 나오는군!"

"뭐 이건 지구가 완전히 구형이고 모든 지역에서 해가 가장 높이 뜰때 90도에 위치한다는 가정에 따른 것이지만"



생몰년 기원전 274~196


저 자가 추정한 지구의 둘레는 46,250km고, 실제 지구의 둘레는 40,050km라고 한다.


출처



엄청나지 않소?

저 사람은 지구 둘레 뿐만 아니라 지구 자전축 기울기나 달의 둘레까지도 구했다 하오. 역시 나뭇가지만으로... 오차는 각각 0.5%, 9%였다고.


당시 저런 사람들이 넘쳐났다는 게 더 대단하구려

근데 아직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더 대단하고 말이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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