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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말세다. 예전 같으면 말도 못 섞었을 세종 천민이 고파스에 올라와서 글 XX 있네 쯧쯧.” 지난 4월14일 고려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고파스’와 고려대 에브리타임에는 세종캠퍼스에 재학 중인 ㄱ씨를 향한 조롱과 혐오로 가득 찬 익명 게시글이 수십차례 올라왔다. 자신들의 현재 '신분'을 가능하게 만든 불평등구조의 모순에 대한 비판의식은 전무하고 오직 '신분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유지시키는 데만 관심을 쏟는 것이 요즘 20대들이 말하는 '공정'인가?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78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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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 있으면 기어나오는 국가대표 비호감 뻔라베.. 저 얼굴로 비호감이면 다른게 얼마나 떨어지는지.. 비호감, 응석받이, 코맹맹이 소리, 책임 회피, 남북평화모드 방해, 자위대 행사참여.. 그만 하자.. https://news.v.daum.net/v/2021051910060008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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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의힘은 21대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 왜곡 처벌을 위한 개정 법률안'과 '5·18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통과시키기도 했다" 거짓말이 요 며칠 니들이 말하던 진정성이냐? 지난해 5.18 법안 표결 당시 반대와 기권은 모두 국민의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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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사절단'이라는 놈들이 딴에 백신 좀 구해서 정부와 민주당에 '백신무능 프레임'을 걸어 국민들을 선동을 하겠다는 부푼 꿈을 품고 미국으로 간 모양인데 막상 백신은 못구하고 빈손으로 돌아오기는 쪽팔리니까 쿼드와 백신을 맞바꾸라는 개소리로 면피하려고 하는데 정말 ㄱ색퀴들이 따로 없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105191122015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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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화이자, 이젠 "상온에서 한 달 보관 가능" ... 접종 확대 '청신호' 이제 화이자 맞고 싶다는 얘기 쏙 들어가겠네. 냉동보관 때문에 접종이 수월치 않아서 정부의 접종에 부담을 주려고 화이자가 좋다고 했던 거잖아.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1051815230004588?t=2021051808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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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검사 “한겨레 하어영 기자님께 묻습니다. 저를 아십니까?” . . 기자님께서는 지난 2019. 10. 11. ‘단독’으로 윤석열도 원주 별장에서 어쩌구 하는 제목의 기사를 쓰신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이 시끄러워지자, 기자님께서는 주위에 동 보도의 취재원이 저라고 말씀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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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의 공식용어는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일 뿐이다. 그러나 합격만 하면 최고등급 배우자감이 되고, 평생 카르텔을 형성한다. 국민 위에 서려는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 이완배 기자의 시원한 일침!! http://www.vop.co.kr/A00001571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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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남북관계 집착하다 외교 고립 자초" 단 하루 앞을 못내다본 네오콘, 좃선. 역사에 박제해 대대손손 조롱거리로 삼으리라 ㅋㅋㅋ https://news.v.daum.net/v/2021052203324637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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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알립니다. <조국의 시간>은 ‘자서전’(autobiography)이 아니라 ‘회고록’(memoir)입니다. 제 일생을 서술한 책이 아니라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 시절을 돌이켜 생각하며 지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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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장담했는데..파리만 날리는 목동 부동산 "매수자들은 직접 들어가 살아야하는데다 매매가가 너무 높다보니 부담을 느끼고 있다" 오세훈은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뭐임? https://news.v.daum.net/v/cnd4xjmg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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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KxC4Vcu0fE&feature=youtu.be 대통령님 스페인 방문 티비에서 안해주니까 유튜브으로 지금 이시간 실시간시청자 수 봐라 3만4천명 kbs 수신료 없애라!! 연합 기레기 보조금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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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조계사 앞에서 찬송가 부르며 "오직 예수" 외친 그들 석가탄신일 행사하는데 가서 찬송가 부르고. 참...훌륭한 것들이네.. 코로나 상황에서도 잘 확인했는데 오늘도.. 크리스마스에 불교나 다른 종교가 교회 앞에서 자기네 종교 믿으라고 전도하고 시위하는거 봤니? 그냥 한국 개신교는 망했단다. https://news.v.daum.net/v/2021051922494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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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M] '수술실 CCTV' 의원들에게 물었더니..국민 여론에 '역주행' 국짐은 단 한명만 찬성... 민주당은 CCTV 설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법안 만들어 즉시 통과 시켜라! 이것 제대로 해도 지지율 상승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6022058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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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노른자 김포공항"..與 대선주자들 연이어 개발 공약 정신나간것들아!! 김포공항은 전술적,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공항이다. 국방에 대해 1도 모르면 나대지 마라. 특히 박용진 너 국가가 없으면 집도 없다는건 알고 있냐? https://news.v.daum.net/v/2021061214560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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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민국이 복지후진국? 이재명 생각이 후진적" - 복지를 국가가 주는 적선 쯤으로 생각하는 꼴통과는 토론이 불가능하다 물도 뱀이 먹으면 독이 되듯 경제학도 수구꼴통이 배우면 이렇게 국민에게는 독이 되는 논리로 변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ttp://naver.me/xC6dtl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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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무죄'라던 장모..검찰 "17억 대출 받은 운영자" 국민혈세 빼먹은 사기꾼 장모를 모시는 윤써글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다. 이 중대한 사건을 그동안 왜 미뤘는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유죄 받았다. 당장 구속해서 재판받게 하라! https://news.v.daum.net/v/2021052420250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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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냐 우리냐" 선택 강요한 중국..H&M·TSMC '본보기' 삼나 기레기야 언제 중국이 선택을 강요했냐? 중국어 몰라? 중국은 미국 때문에 한중관계에 틈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외신 몇개만 보면 다 알수 있는데 아직도 구라가 통할것 같냐? 오역하지 말고 중국어 모르면 구글의 힘이라도 빌려라. https://news.v.daum.net/v/2021061312474482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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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백신 달라던 황교안 국제 규범 위반…‘백신허브+국제공공재’가 옳은 방법” 자신이 백신구하겠다고 미국에 달려갔던 황교안의 업적(?)들 '대학동창생들과 저녁만찬' '헨리 키신자와 화상통화' 헨리 키신저가 언제적 사람이냐, 올해 97세로 닉슨대통령 당시 인물이다. 이 사람과 전화한 것이 황교안 백신외교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황교안이 점점 코미디언으로 변신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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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님, 일본도 모르는 ‘스가 총리, 미국서 백신 1억회분 확보’는 어디서 들으셨어요?? 일본이 미국서 1억회분 백신 확보? ‘팩트체크’하자 말 돌린 국민의힘 비대위원 국민의심 성일종이 한미정상회담서 "44조원 투자하고 우리가 받아온 건 55만 군백신 외 없다. 일본은 1억회분 화이자백신 받아왔다"고 비난했다. 팩트체크 거짓으로 밝혀지자 "백신이 가장 중요데 투자해주고 받을 수있는 건 더 강하게 요구했어야 했다"고 말꼬리 돌렸다. 너희들 하는 짓이 늘 그렇다..ㅉㅉ https://www.vop.co.kr/A000015716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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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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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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