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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사절단'이라는 놈들이 딴에 백신 좀 구해서 정부와 민주당에 '백신무능 프레임'을 걸어 국민들을 선동을 하겠다는 부푼 꿈을 품고 미국으로 간 모양인데 막상 백신은 못구하고 빈손으로 돌아오기는 쪽팔리니까 쿼드와 백신을 맞바꾸라는 개소리로 면피하려고 하는데 정말 ㄱ색퀴들이 따로 없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105191122015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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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공직자 전재산이 2억. 합법적 통관절차 거쳐들여온 것을 "외교행랑" "밀수" 프레임 씌움. <사악한 기레기들. 시급히 살처분돼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5181600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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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조계사 앞에서 찬송가 부르며 "오직 예수" 외친 그들 석가탄신일 행사하는데 가서 찬송가 부르고. 참...훌륭한 것들이네.. 코로나 상황에서도 잘 확인했는데 오늘도.. 크리스마스에 불교나 다른 종교가 교회 앞에서 자기네 종교 믿으라고 전도하고 시위하는거 봤니? 그냥 한국 개신교는 망했단다. https://news.v.daum.net/v/2021051922494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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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검사 “한겨레 하어영 기자님께 묻습니다. 저를 아십니까?” . . 기자님께서는 지난 2019. 10. 11. ‘단독’으로 윤석열도 원주 별장에서 어쩌구 하는 제목의 기사를 쓰신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많이 시끄러워지자, 기자님께서는 주위에 동 보도의 취재원이 저라고 말씀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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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일부러 피했다""日버릇 고치자" 文복심들 초강경 선회 제목만 봐도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 시키려는 의도가 빤히 보인다. 일본에서 이렇게 써 달라고 시켰지? 종양일보~! https://news.v.daum.net/v/2021061712111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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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deng96_ 아직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적폐청산의 맨 앞에 서서 모진 바람을 맨몸으로 감당하고 계신 분들에게 든든한 뒷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분들이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그런 뒷배가 되었으면합니다 #일러스트 #만평 #풍자 #카툰라이트_전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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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 있으면 기어나오는 국가대표 비호감 뻔라베.. 저 얼굴로 비호감이면 다른게 얼마나 떨어지는지.. 비호감, 응석받이, 코맹맹이 소리, 책임 회피, 남북평화모드 방해, 자위대 행사참여.. 그만 하자.. https://news.v.daum.net/v/2021051910060008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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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거지 면하려다 1년치 연봉 다 날렸다..2030 '패닉' 한국갱제 2030을 걱정하네~? 집,주식,코인 영끌을 코치하더니.. 이제와서 생각해 주는 척 하면서도, 세대간 갈등 조장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다. 기레기들이 악질적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52117470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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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불멸의 신성가족 건드린 죄 묻는 것…‘김학의 사건’ 수사제목 바꾼 몸통 수사해야” 공수처가 갈수록 이상해진다. 조희연 교육감을 1호사건으로 수사하더니 이번엔 국민의심 곽상도가 수사의뢰한 이규원검사를 검사1호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추미애는 "공수처 할 일은 수사 바꿔치기 지시한 몸통을 알아내는 것이어야 할 것”이라고 한탄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모르겠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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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여성학생 비율은 20%인데 국가장학금 이공계 여성 학생 35% 할당이 있어 불공정’ ‘여성 장관 할당제 때문에 민생이 무너졌다’ 옳고 그름을 떠나 팩트가 틀립니다. #이준석 대표의 틀린 말을 짚었습니다. 이준석 정계입문 2011년 안철수 정계입문 2013년 새로운 변화 혁신 기성정치 어쩌고 뭐 이딴 소리를 누가 누구한테 하는거냐 재밌게들 논다.. http://www.vop.co.kr/A000015759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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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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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백신 달라던 황교안 국제 규범 위반…‘백신허브+국제공공재’가 옳은 방법” 자신이 백신구하겠다고 미국에 달려갔던 황교안의 업적(?)들 '대학동창생들과 저녁만찬' '헨리 키신자와 화상통화' 헨리 키신저가 언제적 사람이냐, 올해 97세로 닉슨대통령 당시 인물이다. 이 사람과 전화한 것이 황교안 백신외교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황교안이 점점 코미디언으로 변신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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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인법 만들어 빨갱이 색출했듯이 반매국노법 만들어 친일매국노족벌을 비롯한 매국노를 색출하여 국가 기강 및 사회 정의 바로 세워야 합니다. 조중동과 국민적폐, 그리고 매국법조인, 친일재벌(사학포함), 친일개신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친일매국노족벌... https://news.v.daum.net/v/20210520134019164?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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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의힘은 21대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 왜곡 처벌을 위한 개정 법률안'과 '5·18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통과시키기도 했다" 거짓말이 요 며칠 니들이 말하던 진정성이냐? 지난해 5.18 법안 표결 당시 반대와 기권은 모두 국민의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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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번 달고 대선 도전"…조국 "총장 시절부터 2번" 윤석열이 측근들에게 "제3지대나 신당창당은 마음속에 없다.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국민의힘에 합류, 2번 달고 대선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조국은 페북에 "검찰총장 시절부터 양복안에 백넘버 2번 옷을 입고 있지 않았던가"라고 비판했다. 그걸 왜 모두들 몰랐던가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국민의 정치의식이 그만큼 후진적이라는 증거라고 본다. 조국 장관의 손발을 묶어놓고 대권에 나서는 윤석열은 이미 불공정 게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조국 장관이 대선이든 정치 현장이든 직접 나설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83&fbclid=IwAR37lE4duJUZ9xwRWcR00KXdBgau6ncBkvuAU8bxEhvzF8tiy_PK-0uAM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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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심이 광주건물 붕괴사고를 문재인정부 '모럴해저드'라고 신나게 비난했다. 네티즌들이 뿔났다. "정부탓마라. 국회의원들아. 당신들이 안전관련법안 제대로 만들었어야지. 토건족 봐주느라 느슨한 법안 만든 것이 당신들 아닌가?”, “저게 정부탓이냐? 니들은 뭐했냐” 국민의심 '鐵面皮' 인증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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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백신 구입 논란에 대해 권영진 시장은 메디시티대구협의회가 추진한 일이고 시예산이 집행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적잖은 예산을 대구시로부터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 #논란 #메디시티대구협의회 #권영진 https://www.youtube.com/watch?v=CG6YB5ZdNH8&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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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알립니다. <조국의 시간>은 ‘자서전’(autobiography)이 아니라 ‘회고록’(memoir)입니다. 제 일생을 서술한 책이 아니라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 시절을 돌이켜 생각하며 지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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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윤석열 검찰이 피의자 ‘불법 체포’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정황을 열린공감TV가 취재, 공개했습니다. 애써 취재한 내용을 ‘공중파’ 방송에 넘겼는데도 받아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씁쓸합니다. ‘속보’ ‘단독’ 붙여가며 ‘의혹’을 과장, 증폭하는 데 열중하던... https://m.facebook.com/wooyong.chun/posts/5550954184976825?notif_id=1621993085293122&notif_t=feedback_reaction_generic&ref=notif&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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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말세다. 예전 같으면 말도 못 섞었을 세종 천민이 고파스에 올라와서 글 XX 있네 쯧쯧.” 지난 4월14일 고려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고파스’와 고려대 에브리타임에는 세종캠퍼스에 재학 중인 ㄱ씨를 향한 조롱과 혐오로 가득 찬 익명 게시글이 수십차례 올라왔다. 자신들의 현재 '신분'을 가능하게 만든 불평등구조의 모순에 대한 비판의식은 전무하고 오직 '신분사회'의 질서를 지키고 유지시키는 데만 관심을 쏟는 것이 요즘 20대들이 말하는 '공정'인가?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5782.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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