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한 이준석 “원내 경험 없으면 당 대표 못 한다? 윤석열 들으면 놀라”



그러니 네 놈이

당대표 출마하겠다는 거나

윤석열이

대권도전 하겠다는 거나

하룻강아지들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까분다는 거다









http://www.vop.co.kr/A00001570881.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준석, 본경선 후보 5명중 42.6%로 1위..나경원과 24.8%p 차 좋은 일이라 본다~! 뻔라베는 확실하게 관에 못질까지 해주는 거고 정치력 제로인 애송이가 국짐당 확실히 말아먹어 주겠지 1베 천둥벌거숭이가 친이 친박을 잘 정리할까요? 주가놈이나 뻔라베보다 저 하바드 모지리 왜구당의 재앙덩어리 될거라 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529110106959
plus68
0
0
0
이문덕 🇰🇷👍👏
plus68
0
0
0
문정인 “백신 달라던 황교안 국제 규범 위반…‘백신허브+국제공공재’가 옳은 방법” 자신이 백신구하겠다고 미국에 달려갔던 황교안의 업적(?)들 '대학동창생들과 저녁만찬' '헨리 키신자와 화상통화' 헨리 키신저가 언제적 사람이냐, 올해 97세로 닉슨대통령 당시 인물이다. 이 사람과 전화한 것이 황교안 백신외교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황교안이 점점 코미디언으로 변신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
plus68
3
0
0
국민의심 김기현이 한미정상회담은 문재인정권 협상력과 외교력부재로 성과 30,실망 70회담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업이 44조 대미 직접투자계획 발표했음에도 현금지급하고 약속어음 받아온 것”이라고 비난했다. 하긴 너희들 눈에는 박근혜 '어리버버'외교가 형광등 천 개 아우라로 보이는 법이다. https://www.vop.co.kr/A00001571382.html
plus68
1
0
2
국민의힘 새 당대표 이준석…조수진·배현진 최고위원 당선 - 이준석이 대표로 올라선 건 놀라운 일이지만 최고위원의 면면을 보라 그야말로 국짐당은 조금도 변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지 않는가 최고위원 면면만 보면 이준석 앞날도 그렇게 밝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하다 다시봐도 어떻게 이런 것들을 최고위원이라고 뽑았는지 신기하다 http://naver.me/5U14dFzN
plus68
1
0
0
"윤 총장은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사람이다. 야권에도 원한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는 현직 검찰총장이다. 현직총장이 대선주자 1위가 돼 있는 것도 정상이 아니다”라는 칼럼을 게재했던 조선일보 이동훈 논설위원이 윤석열 대변인이 됐다. 시류따라 변하는 '大便人'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27
plus68
1
0
0
국가보인법 만들어 빨갱이 색출했듯이 반매국노법 만들어 친일매국노족벌을 비롯한 매국노를 색출하여 국가 기강 및 사회 정의 바로 세워야 합니다. 조중동과 국민적폐, 그리고 매국법조인, 친일재벌(사학포함), 친일개신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친일매국노족벌... https://news.v.daum.net/v/20210520134019164?x_trkm=t
plus68
2
0
1
민주당 부동산 투기 의혹 맹공격하더니 17일 시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아직도 미제출 국민의짐이 부동산 전수조사 개인정보 동의서를 누락시켰다고합니다. 개인정보에 동의하지않은 부동산전수 조사가 무슨의미가있나요,서류심사만 하라는것인가요,역시 국민의짐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정당입니다. 국민의짐은 부동산 투기의혹 전수조사를 받지않고 넘어갈 방법없습니다. 제대로걸린겁니다. http://m.amn.kr/39263
plus68
7
0
2
文 대통령 방미 기간 성과에도 전후 맥락 없이 윤서인·일베 무리의 '장난질' "이런 순간을 잘라내 이상한 장면으로 만드는 것은 예의를 떠나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는 자들이 하는 짓이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152
plus68
1
1
0
이탈리아서도 백신 위력 확인..감염률 95%↓·증증환자 99%↓ AZ백신이 조금이라도 긍정적 뉴스에 등장할 때면 그냥 '백신'이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뉴스가 있으면 'AZ백신'이라고 빠짐없이 밝히는 기레기들의 '백신접종률 떨어뜨리기' 스킬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515080006158?x_trkm=t
plus68
1
0
0
'文 방미성과' 극찬 정청래, 국힘에.."당신들 세치 혀로 못 덮을만큼 크다" 사이다!!!!!!!!! "당신들의 선배들은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도 배 아파 반대했던 사람들" https://news.v.daum.net/v/20210524123208942 MB국정원 'DJ 라프토상' 취소 청원도..노벨상 취소공작 차원 (2017.10.19)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뿐만 아니라 국제적 인권상인 '라프토상' 취소 청원 공작에도 나선 사실이 드러났다. 그랬다. 늘 국가보다 진영이 먼저 https://news.v.daum.net/v/20171019143225169
plus68
2
0
1
한미 정상회담, 오찬 포함해 171분 진행..참석자 전원 'NO 마스크' <바이든의 접대 > "일본 스가는 햄버거 주더니, 해산물 좋아하는 문대통령 식성을 고려해 크랩 대접했다고... " https://news.v.daum.net/v/20210522110145089
plus68
1
0
0
안철수 "'노무현 꿈' 잇는다는 文정권, 눌린 돼지머리가 웃을 일" 안철수가 저렇게 망가져가는 이유는 괜찮은 책사가 없기 때문이다 잘 가쇼! 님은 여기까지인것 같소 https://news.v.daum.net/v/20210524092419028
plus68
3
0
2
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plus68
2
0
0
국민의심이 광주건물 붕괴사고를 문재인정부 '모럴해저드'라고 신나게 비난했다. 네티즌들이 뿔났다. "정부탓마라. 국회의원들아. 당신들이 안전관련법안 제대로 만들었어야지. 토건족 봐주느라 느슨한 법안 만든 것이 당신들 아닌가?”, “저게 정부탓이냐? 니들은 뭐했냐” 국민의심 '鐵面皮' 인증이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60
plus68
5
0
1
✅ 대구 MBC 심병철 기자 👍👍
plus68
2
0
0
✅윤건영의원 <김기현 원내대표님, 아쉽고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plus68
4
0
0
비루한 친일파와 악랄한 군사독재. 그것들의 묵시적 야합, 그로인한 군정경학법언까지 총 망라한 복합체의 거대 친일괴물 등장. 하나하나 야금야금 말살 시켜야 합니다. 저 거대한 친일괴물은 한번에 소멸 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 이시기에 이기회를 놓치면 일본 꼴 날 겁니다. 끝까지 잡아 조지자! "과거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댓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과거를 제대로 청산할줄 아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합니다.
plus68
5
0
0
사형집행순간까지 결백주장하면서 처형된 사형수 무죄증거가 뒤늦게 나타났다. 지난 50년 미국에서 이렇게 무고하게 처형된 경우는 5백명 가깝다. 흑인이 압도적으로 많다. 미국에서 사형제철폐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이유다. 사형은 되돌릴 방법이 없는 '국가살인'이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192459
plus68
0
0
1
[단독]강남대로 옆 3600평 전원주택..'모델하우스왕'의 비밀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뭐하냐?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고 시행치 않으면 강력하게 처벌하는게 당연한것 아니냐!! 육회장은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했고 그 죄로 벌금도 물었지만 그로 인해 토지 보상가는 훨씬 높게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210516142558516
plus68
1
0
1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