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이제 올림픽이 9일 앞으로 다가왔네요ㄷㄷㄷ운동 경기들도 중요하지만, 개막식과 폐막식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죠+_+_+_+일단 얼마 남지 않은 개막식을 미리 점쳐보려 합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ㅋㅋㅋㅋ 이미 알려진 대로 이번 개막식은 트레인스포팅,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시간 등으로 유명한 감독 대니 보일(Danny Boyle)이 맡게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미리 공개된 바에 따르면, '놀라움의 섬'(Isles of Wonder)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번 개막식은 Whitechapel Foundry에서 제작한 유럽에서 가장 큰 종을 이용한 연주와 함께, 영국의 푸른 초원을 형상화한 'Green and Pleasant'라는 무대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무대는 Glastonbury Tor라는 영국의 한 지역을 모델로 해서 제작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대니 보일은 영국의 자연뿐만이 아니라 도시적인 풍경까지 함께 재현할 것이라고 합니다.한편 이 무대에는 닭과 말, 소 같은 실제 가축들이 함께 등장할 예정이라 동물보호단체의 거센 반대를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 대니 보일이 동물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이들에게 약속하면서 예정대로 무대를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하는 짧은 영화가 상영되는 등 영국의 대중 문화를 빛낸 다양한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영국을 대표하는 음악들을 많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음악 디렉터를 영국의 일렉트로니카팀 언더월드가 맡게 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유출되었다고 하는 플레이리스트에 의하면 유명 드라마 닥터 후의 메인테마를 비롯하여 롤링 스톤즈, 더 클래쉬, 더 후, 듀란듀란, 뉴 오더, 블러와 오아시스부터 악틱 몽키스, 뮤즈, 아델 등 다양한 영국 뮤지션들의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대니 보일과 함께 작업하기도 했던 몇몇 인도 음악가들이 참여하기도 해서, 영국에 미친 인도 문화의 영향도 함께 보여줄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개막식의 피날레를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장식하기로 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알려진 것이 일부밖에 없어서 나머지 무대는 과연 어떤 아이디어로 채워질지 무척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영국 음악과 문화를 좋아해서 이번 올림픽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요, 이제 9일 뒤면 모든 것이 공개된다고 하니 설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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