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했다.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당신들이 미워서. 울컥했다 그대들이 내가 아니기에, 당연한 것인데도 전혀 당연하지 않았다. 그랬기에 상처를 받고 나 또한 묵혀둔 상처를 그대들에게 나누었나보다. 살아가며 관계가 협소해지고 내 몸에는 가시가 자란다. 서툰 젓가락질처럼 평생 어딘가 불편하지만 밥은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지낼 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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