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이별 삼일째.. 그제보다 어제가 어제보다 오늘이 더 슬프고 더 아프다. 처음해본 사랑도 아니고 시간이 약이란것 쯤 다 아는데.. 왜 너는..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더 큰 존재가 되고.. 더더욱 뚜렷하게 심장에 박히는걸까.. 그리고 .. 왜 나는 아직도 너와의 안녕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걸까.. 하루하루가 너무 길다.. 정말 너무 길다.. 또... 정말 너무 보고싶다... 정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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