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인연....

제작년쯤... 절에 쥐가 있는거 같다고 고양이를 키우자고 말만 한 상태였다. 어느날... 저분이 자기집이냥 들어와서 아직까지 지내고 있다. 그렇게 한식구가 되었다. 나름 스케쥴있는 냥이다.. 아침기상부터 해서 밥때 되면 밥 달라고 "냐옹" 실컷 놀다가 저녁되면 자기집에 들어가서 잔다. 동네남자냥이를 99.9% 평정한 미모의 냥이... 우연히 찍은 사진인데.. 멋져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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