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부동산 정책을 두고 오히려 내부 진통이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재산세 감면 대상을 6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나왔지만, 종부세 과세 기준 인상 방안은 ‘부자감세’라는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오세훈 98% 찍어준 사람들이 돈 몇 푼에 움직일 거라고 생각하면 바보~


2.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여당이 자화자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일본 스가 총리의 방미 성과와 비교하며 “이렇게 호들갑을 떨 만큼의 평가는 과도한 견강부회”라고 비판했습니다.

스가 총리의 ‘백신 1억 회분 확보’ 주장이 개뻥이라는 건 알고 짖는 겨?


3. 안철수 대표는 “현 정권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못다 이룬 꿈을 계승하겠다고 하는 일은 눌린 돼지머리가 웃을 일”이라고 맹폭을 가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을 팔아 정치적 잇속을 챙겨보겠다는 장사꾼 심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생각도 천박하고 입도 더럽고 표현력 일천하고... 정치꾼 안철수 맞네~


4.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당내 경선이 겁나면 본선은 어떻게 나가느냐”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일각에서 홍준표가 들어오면 윤석열이 안 들어오려고 할 것이라는 주장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피하는 이유가 딱 두 가지라니, 거울 보면 알겠네... 무서운지 더러운지~


5. 미국 순방을 다녀온 황교안 전 대표는 “격리가 끝나는 날은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숨찰 때까지 걸어보려 한다"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황 전 대표는 또,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과 화상 대화를 나눴다고 소개했습니다.

안철수 대표 손 잡고 같이 달려 보지 그래요~ 박수 많이 받을 텐데...


6.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 전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신진 그룹 당대표'를 응원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나 전 의원은 "오 시장 본인에게 편하고 만만한 대표가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차기를 내다 보고 벌써 견제들 하시는... 그럴 일 없으니 친하게 지내라~


7. 5·18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재판이 법원의 실수로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법원이 전두환 피고인에게 재판 기일을 통지하고 출석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보내지 않은 탓입니다.

실수라기보다는 욕먹고 싶어 안달이 나지 않았나 싶어~ 그지? 쉥키야~


8.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번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혹평했습니다. 대북 강경파인 볼턴 전 보좌관은 언론 기고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논의는 실질적인 결과를 거의 만들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지길 바라는 전쟁광... 국민의힘 공천을 추천합니다~


9. 도쿄올림픽 개최에 대한 일본 내 반대 여론이 거센 가운데 올림픽 강행을 강조하는 취지의 IOC 수뇌진의 잇따른 발언이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은 바흐 IOC 위원장의 "우리가 희생을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디, 누구를 말씀하시는 건지... 본인 빼고 전부?


10. 한 달 넘게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공원형 아파트 택배 갈등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지상출입 조건부 허용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개별 아파트가 거부하면 강제할 수 없어 당장 문제 해결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게 특별난 곳이면 ‘도서산간지역’ 추가 요금 받듯이 특별 취급하지 뭐~


오세훈 시장 이준석 지지하자 나경원 "시정 안 바쁜가".

원희룡 "문재인 백신 스왑 실패하고 희희낙락 부끄럽다".

정청래, 정상회담 비난 "남 박수 칠 때 삐져있는 바보".

이태규 "윤석열은 정치검찰 아냐 '띄운' 추미애가 잘 안다".

조경태 "국민의힘 당 대표 되면 박근혜 석방 운동 할 것".

윤석열 장모, 첫 공판서 '요양급여 부정 수급' 혐의 부인.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 E. 헤밍웨이 -


하루하루가 패배의 연속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패배에 굴하지 않고 일어서는 것도 바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한 번의 패배에 쓰러지거나 좌절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 바로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성공과 승리를 위해 오늘도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류효상 올림.

용기없는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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