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

우리집 두 여자. 또또&콩 20살 때, 갑자기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광진구에서 용산구까지 택시타고 품어온 러시안 블루 또또 22살 초여름 술먹고 포켓볼 치러 갔다가 내려오는 계단에서 정말 작은 왠 새끼고양이가 있어서 봤더니 술취한 여자가 자기가 데려간다고 비틀거리길래 저대로 데려가게 하면 아기가 죽겠구나 해서 무턱대고 집으로 안고온 코리안숏헤어 콩이 콩알만 해서 콩이라고 지었는데 이젠 저만한 콩이 어딨나 싶다. 처음엔 둘이서 그토록 죽기살기로 경계하더니 이제는 아주 최고다 둘이.. 나는 없어도 되려나 싶을만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