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yeZMlSCXAE&feature=youtu.be


검찰이 불법체포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윤석열 총장의 직인파일이 찍혀있는 공문서 위조를 했다는 열린공감TV의 의혹 제기!

정경심 교수를 옳아맨 표창장 위조 보다 더 심각한 공문서 위조 사안이다.

말그대로 윤석열이 뿌린대로 거두게 될지 모를 핵폭탄급 부메랑!






▶▶ 열린공감TV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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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대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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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J5WhXxnRBo&feature=youtu.be 권영진 대구시장이 진짜 오판하는 것이 뭐냐면? 중앙정부에서 확보해 배분한 백신도 전국 꼴찌로 제때 접종 못하면서 자체 구입하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것이다. 결국은 정부를 골탕 먹이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음흉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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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국 "오후 2시 30분 기준 1차 접종자 누적 1천300만명 넘어" 개떼들이 그렇게 짖어대고 물어뜯어도 기차는 멈추지 않고 달렸다 그간 개떼들에 물리면서도 묵묵히 백신접종에 힘쓴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http://yna.kr/AKR20210615111400530?input=k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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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에 백신사절단에 대구백신에 국짐당 놈들 백신 구해서 큰소리 한  번 쳐볼려고 뒷구멍으로 엄청 쑤시고 다닌 모양인데 결국 백신 하나 못구하고 사기만 당할 뻔 했다는 거 아냐? 이놈들아 마음을 곱게 써라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25398_349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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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백신 달라던 황교안 국제 규범 위반…‘백신허브+국제공공재’가 옳은 방법” 자신이 백신구하겠다고 미국에 달려갔던 황교안의 업적(?)들 '대학동창생들과 저녁만찬' '헨리 키신자와 화상통화' 헨리 키신저가 언제적 사람이냐, 올해 97세로 닉슨대통령 당시 인물이다. 이 사람과 전화한 것이 황교안 백신외교라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황교안이 점점 코미디언으로 변신하고 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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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에게 기회를 주려는 대통령의 적극적인 제안이 왜 성차별인가? <권인숙의원 페북 > 한미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이 질문 안하는거 보면서 저들이 독립된 사고를 가진 저널리스트로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시선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직업인/계급인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들과 공통의 사고를 공유하는 일종의 말단 단말기 같은 존재가 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런 일생의 기회에서는 질문없이 멍때리면서 스누라이프 같은곳에서 글하나 건져다가 기사쓰는거, 서민이나 진중권의 페북글로 며칠씩 기사를 써대는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기자들은 "내가 속한 계급이 공유하는 감정"에 부합하는 말을 "기자로서의 책임을 숨긴채" 뱉는걸 더 선호하는 사람들 같다. 언론직종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어떤 감정과 입장이 분명히 있을건데 (이건 어느 직군이나 마찬가지) 문제는 이사람들이 자신들 그룹의 감정과 의견을 사회적인 스탠다드로 여기는게 아닌가 싶은거. 그게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나 직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의 발현이면 좋을텐데 그게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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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윤석열 검찰이 피의자 ‘불법 체포’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정황을 열린공감TV가 취재, 공개했습니다. 애써 취재한 내용을 ‘공중파’ 방송에 넘겼는데도 받아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씁쓸합니다. ‘속보’ ‘단독’ 붙여가며 ‘의혹’을 과장, 증폭하는 데 열중하던... https://m.facebook.com/wooyong.chun/posts/5550954184976825?notif_id=1621993085293122&notif_t=feedback_reaction_generic&ref=notif&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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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본경선 후보 5명중 42.6%로 1위..나경원과 24.8%p 차 좋은 일이라 본다~! 뻔라베는 확실하게 관에 못질까지 해주는 거고 정치력 제로인 애송이가 국짐당 확실히 말아먹어 주겠지 1베 천둥벌거숭이가 친이 친박을 잘 정리할까요? 주가놈이나 뻔라베보다 저 하바드 모지리 왜구당의 재앙덩어리 될거라 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52911010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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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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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원님, 일본도 모르는 ‘스가 총리, 미국서 백신 1억회분 확보’는 어디서 들으셨어요?? 일본이 미국서 1억회분 백신 확보? ‘팩트체크’하자 말 돌린 국민의힘 비대위원 국민의심 성일종이 한미정상회담서 "44조원 투자하고 우리가 받아온 건 55만 군백신 외 없다. 일본은 1억회분 화이자백신 받아왔다"고 비난했다. 팩트체크 거짓으로 밝혀지자 "백신이 가장 중요데 투자해주고 받을 수있는 건 더 강하게 요구했어야 했다"고 말꼬리 돌렸다. 너희들 하는 짓이 늘 그렇다..ㅉㅉ https://www.vop.co.kr/A000015716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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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심소득, 정교하게 설계"..이재명과 이틀째 설전 안심소득 개소리 말고 집값폭등에 대해서 사과부터 해야지.. 가난한 사람들이 거지냐? 니 돈으로 줘! https://news.v.daum.net/v/2021052921270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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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장은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사람이다. 야권에도 원한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는 현직 검찰총장이다. 현직총장이 대선주자 1위가 돼 있는 것도 정상이 아니다”라는 칼럼을 게재했던 조선일보 이동훈 논설위원이 윤석열 대변인이 됐다. 시류따라 변하는 '大便人'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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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민국이 복지후진국? 이재명 생각이 후진적" - 복지를 국가가 주는 적선 쯤으로 생각하는 꼴통과는 토론이 불가능하다 물도 뱀이 먹으면 독이 되듯 경제학도 수구꼴통이 배우면 이렇게 국민에게는 독이 되는 논리로 변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http://naver.me/xC6dtl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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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남북관계 집착하다 외교 고립 자초" 단 하루 앞을 못내다본 네오콘, 좃선. 역사에 박제해 대대손손 조롱거리로 삼으리라 ㅋㅋㅋ https://news.v.daum.net/v/2021052203324637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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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당대표 이준석…조수진·배현진 최고위원 당선 - 이준석이 대표로 올라선 건 놀라운 일이지만 최고위원의 면면을 보라 그야말로 국짐당은 조금도 변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지 않는가 최고위원 면면만 보면 이준석 앞날도 그렇게 밝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하다 다시봐도 어떻게 이런 것들을 최고위원이라고 뽑았는지 신기하다 http://naver.me/5U14dF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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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세계 정용진, 글로벌 퇴출 요리 ‘샥스핀’ 홍보 나서 - 돈만 아는 인간 (잔인한 어획으로 전세계 퇴출중인 샥스핀) 25일 오픈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 중식당 홍보 조선팰리스 “지적에 공감…대체 메뉴 개발하겠다” http://naver.me/FLBVP4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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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준석 "尹 장모, 형사적 문제 땐 못 덮어..아닐 땐 정치로" 이미 형사문제로 기소됐는데, 뭔소리하냐? 주머니 3개 있다며? 개법부 70%이상이 토왜인지라 그 속에서 무죄선고해 줄 판새 찾나? https://news.v.daum.net/v/2021060606004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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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열" - 나 "조심하라" - 주 "망한다"... 감정 섞인 난타전 국민의심 난타전이 '漸入佳境' 흥미진진하다. 이준석 "후배에 막말프레임 씌우는 '저열한 정치인'인지 지적할 필요도 없다" 나경원 "이준석 재능을 아껴서 하는 말인데 앞으로 조심하기 바란다" 주호영 "평론가로 말할 때와 책임있는 자리 말의 무게가 엄청나게 다르다" 애와 어른들 싸움이 볼만하다. http://omn.kr/1tr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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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번 달고 대선 도전"…조국 "총장 시절부터 2번" 윤석열이 측근들에게 "제3지대나 신당창당은 마음속에 없다.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국민의힘에 합류, 2번 달고 대선에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조국은 페북에 "검찰총장 시절부터 양복안에 백넘버 2번 옷을 입고 있지 않았던가"라고 비판했다. 그걸 왜 모두들 몰랐던가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는 것 자체가 국민의 정치의식이 그만큼 후진적이라는 증거라고 본다. 조국 장관의 손발을 묶어놓고 대권에 나서는 윤석열은 이미 불공정 게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조국 장관이 대선이든 정치 현장이든 직접 나설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http://www.media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83&fbclid=IwAR37lE4duJUZ9xwRWcR00KXdBgau6ncBkvuAU8bxEhvzF8tiy_PK-0uAM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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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단속에 적발된 '경찰'…음주 운전하다 딱 걸렸다 경찰간부가 음주운전하다 경찰관에 적발됐다. 적발된 경위는 음주운전 인정했다. 경찰은 조사한 뒤 징계수위를 정할 방침이라고 한다. 말단경찰이 상급자를 규정대로 적발한 것은 칭찬받아야 한다. 징계도 규정대로 엄격하게 해야 한다. 이제 경찰이든 검찰이든 '제식구 감싸기' 관행은 사라져야 한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35061&plink=SHARE&cooper=KAKA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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