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마음.

'낳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 없어라'

제목도 모르고 흥얼거리던 이노래가 양주동의 시에 이흥렬이 작곡한 것으로 작곡자가 현제명 서울대 음대학장과 함께 열렬한 친일파 숙명여대 학장이어서 문제가 되었다.

구로야 샤이민(현제명), 나오키 오키이찌오(이흥렬), 모리카와 준(홍난파) 등 일제의 창씨개명에 앞장서는 등 일제의 식민통치정책에 협력한 사람들이라 깨름찍하긴 하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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