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구조와 자세 3 사람이 굳세고 편안한 상태가 어원적 정의다. 내가 건강의 정의를 다시 복기하는 이유는, 건강이란 단어 안에 인체의 구조와 자세가 이미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굳세고 편안하다. 이 얼마나 간단하고 명확한 설명인가! 이보다 쉬운 설명을 내가 어떻게 하겠나? 나는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이어진 인류의 지혜를 재해석하는 것뿐이다. 구부정한 걸 굳세다고 하나? 근육이 많은 걸 굳세다고 하나? 눈이 흐리멍텅한 걸 굳세다고 하나? 엉덩이를 씰룩거리거나 팔자로 뒤뚱거리는 걸 굳세다고 하나? 어깨를 들썩거리는 걸 굳세다고 하나? 턱을 위로 들고 시선을 내리깔거나 흘겨보는 걸 굳세다고 하나? 인체의 구조가 그렇게 만들어졌던가? 인체의 자세가 그렇게 잡혀야 할까? 나는 무예를 굳센 예절이라 정의한다. 내가 남한테 잘 보이려고 굳센 예절을 지키려는 줄 아나? 진짜 운동하면서 잘난 척 아는 척 설렁설렁 대충대충 깔짝거리면서 거드름 피울건가? 공부도 안하고 운동이 될 줄 아나? 인간이 예절도 모르고 겸손도 모르고 도덕도 모르고 몸땡이나 알면...과연 건강해질 수 있을까???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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