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신 (The God Delusion)

리처드 도킨스의 책들이 대부분 무신론을 지지하는 책들입니다. 이 만들어진 신도 비슷한 맥락의 책입니다. 결국 짧게 요약하자면, '종교는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만든 일련의 안식처일 뿐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이기적 유전자', '눈 먼 시계공'에 이어서 이 책도 일반인이 읽기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과학을 다루고 있지만, 분명 '종교'라는 문제에는 과학보다는 철학 문제도 많이 관여해 있기 때문에, 굳이 과학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길게 토론할 주제는 아닙니다만, '종교', '절대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비록 글은 짧지만, 댓글을 통해 활발하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http://alankang.tistory.com/83 (책에 대한 간단한 내용)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